[론평] 현대판 정치카멜레온들

매국역적 박근혜탄핵이후 괴뢰보수정당패거리들이 변신에 급급하고있다.
당내에서 비상대책위원장직을 해먹는 인명진을 비롯한 《자유한국당》것들은 《탄핵결정을 겸허하게 수용하겠다.》느니,《책임을 통감한다.》느니 뭐니하는 낯간지러운 나발을 불어대면서 민심을 낚아보려 하고있다.
정략적목적밑에 《자유한국당》에서 사실상 내쫓은것이나 다름없던 경상남도지사 홍준표를 《대선》후보로 등록해준다,당원권정지처벌을 해제해준다 어쩐다 하면서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그런가하면 류승민을 비롯한 《바른정당》패들은 마치 저들이 탄핵을 《주도》한것처럼 떠들며 여론을 기만하고있다.
이것은 남조선에 욱실거리는 현대판 정치카멜레온들의 더러운 변신놀음으로서 박근혜년과 사대매국의 진창속에서 함께 뒹굴어온 저들의 죄악을 어떻게하나 가리우고 조기《대선》에서 권력을 가로채보려는 술책이다.
괴뢰보수정당것들이 제아무리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기만극을 펼쳐놓아도 매국역적으로서의 흉악한 정체를 가리울수 없다.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패들은 모두 지난 4년간 박근혜역도의 반인민적악정에 적극 추종하여 《국정》을 파탄시키고 민생을 도탄에 빠뜨린 주범중의 주범들이다.
《자유한국당》의 인명진으로 말하면 지난 1월 19일까지도 《정치적책임을 진다거나 비난을 받아도 박대통령을 끝까지 지키겠다. 그에 대한 징계는 절대 안된다.》고 고아댄 악질보수분자이다.
《대선》후보 홍준표는 남조선을 떠들썩하게 만든 특대형 불법정치자금횡령사건에 련루되여 지난해 괴뢰검찰로부터 징역 2년과 벌금 1억원을 구형받은바 있는 부정부패왕초이며 박근혜탄핵판결이 내려졌을 때 《감정섞인 여론재판》이니 뭐니하며 불만을 표시한 초불민심의 도전자이다.
《바른정당》의 《대선》후보로 나선 류승민도 환경과 조건에 따라 간에 붙고 섶에 붙는짓을 잘하는것으로 하여 괴뢰정계내에서까지 《배신의 정치인》으로 손가락질받는 박쥐같은 작자이다.
이전 《새누리당》 원내대표직을 해먹으면서 《박대통령이 헌신적으로 국정을 운영해왔는데 뒤받침하지 못해 죄송하다.》느니 뭐니하면서 아양떨기에 앞장섰다가 리해타산이 맞지 않는다고 하여 탈당한 정치철새로서 변신의 일로만을 걸어왔다.
박근혜의 부역자,부정부패왕초,정치철새들인 《자유한국당》,《바른정당》것들은 지금 저들의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기만극도 모자라 저마끔 《보수의 정체성》을 떠들고 서로를 배신자로 욕질하며 보수세력규합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괴뢰보수정당패거리들의 추악한 변신놀음과 개싸움질이야말로 불의를 태워버리고 진정한 민중의 새 사회를 건설하려는 남녘의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우롱이다.
지금 남조선각계층속에서는 괴뢰보수정당패거리들에 대한 환멸과 거부감,보수패당에게는 더이상 기대할것이 없다는 인식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자유한국당》,《바른정당》은 민심의 요구대로 지체없이 해체되여야 하며 청와대악녀의 파멸과 함께 남조선정계에서 사라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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