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혁명박물관 개관 【사진 36장】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으로 훌륭히 전변된 조선혁명박물관이 개관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력사가 집대성된 조선혁명박물관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적기둥,태양조선의 국보중의 국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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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혁명박물관에는 김일성동지의 립상과 김정일동지의 립상이 색조각상으로 모셔져있다.

또한 위대한 수령님들을 높이 모시고 승리와 영광의 로정을 새겨온 조선혁명의 전통과 력사를 립증하는 수천점의 혁명사적물과 자료들이 내용별로,시기별로 새로 진렬전시된것을 비롯하여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력사적으로,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수만점의 사적물과 자료들이 전시된 100여개의 참관호실들이 정중하면서도 품위있게 꾸려져있다.

새로 제작한 사판,모형들을 비롯한 전시품들의 직관성과 립체성이 보장되고 전시형식과 조명효과 등이 새로운 경지에서 실현되였으며 해당 시기의 력사적사건들과 사실들이 반경화로 형상되였다.




개관식이 30일에 진행되였다.

황병서동지,최룡해동지,로두철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군대의 책임일군들,당,무력,내각,정권기관,근로단체,성,중앙기관,평양시내 당,정권기관,공장,기업소 일군들과 공사에 참가한 단위 일군들,건설자들,조선혁명박물관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개관식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김기남동지가 개관사를 하였다.

개관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새로 개건된 조선혁명박물관에 대한 종합해설을 듣고 여러 호실들을 참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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