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서울구치소에 구속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에서 《대통령》직에서 파면된 박근혜의 구속을 요구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는속에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역도의 구속을 결정하는 령장실질심사가 진행되였다.

법원에서는 검찰수사과정에 드러난 박근혜역도의 뢰물수수,직권람용,공무상비밀루설 등 13가지범죄자료와 구속의 필요성에 대한 심사를 하였다.

이번에도 박근혜와 고용변호인단은 모든 범죄혐의를 전면부인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그러나 법원은 박근혜의 범죄혐의가 명명백백할뿐아니라 역도가 도주하거나 증거들을 없애버릴 가능성이 있다는 결론을 내리고 구속령장을 발부하였다.

이에 따라 31일 새벽 박근혜는 탄핵된지 21일만에 서울구치소로 압송되여 죄수복을 입고 독감방에 갇히였다.

박근혜는 전직《대통령》례우를 완전히 박탈당하고 구속된 상태에서 검찰의 추가수사와 형사재판을 받게 된다.

결국 박근혜는 사상처음으로 파면당한 전직《대통령》이라는 오명과 함께 전두환,로태우에 이어 세번째로 감옥에 갇힌 전직《대통령》이라는 수치스러운 기록을 남기게 되였다.

남조선언론들과 절대다수 인민들은 박근혜가 구속된데 대해 응당한 결과라고 적극 환영하면서 역도를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하고있다.

지금 외신들은 박근혜역도가 엄청난 범죄를 저지르고 구속되여 죄수복까지 입게 되였다고 앞을 다투어 보도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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