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5돐경축 중앙보고대회 보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힘차게 다그쳐나가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5돐경축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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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는 주체혁명의 최후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만리마대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는 장엄한 환경속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5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전당, 전군, 전민의 한결같은 념원에 따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의 앞길에 새로운 승리와 번영의 시대를 펼친 특기할 력사적사변이였습니다.

이 혁명적대경사로 하여 주체의 우리 당과 우리 사회주의국가의 혁명적성격이 확고히 고수되고 불패의 위용이 힘있게 떨쳐지게 되였으며 세기를 주름잡으며 전진하는 백두산대국의 창창한 미래와 영원한 승리의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였습니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진두에 모시고 위대한 당,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높은 존엄과 강용한 기상을 만방에 떨쳐온 자랑찬 투쟁행로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으며 당을 따라 사회주의의 한길을 억세게 걸어갈 신념의 맹세를 다지고있습니다.

동지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우리 당과 국가를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시는 불세출의 위인이십니다.

지난 5년간은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변혁적인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시기였습니다.

이 나날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시대와 혁명실천이 제기하는 중대한 과제들을 완벽하게 해결하시여 백두에서 개척된 조선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주시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을 위대한 승리로 수놓아오시였습니다.

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가장 고결한 도덕의리로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로운 장을 펼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기 위한 사업에 첫째가는 힘을 넣으시여 이 땅우에 태양의 력사가 천세만세 흐르도록 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을 100% 그대로 고수하며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결사관철해나가는 보람찬 투쟁속에서 주체혁명, 선군혁명의 계승성이 확고히 보장되고 수령과 인민의 혈연의 뉴대가 세세년년 끝없이 이어지는 숭고한 충정과 의리의 대하가 펼쳐지게 되였습니다.

우리 혁명이 새로운 도약기에 들어선 지난 5년간은 위대한 계승의 나날인 동시에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나날이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는 대혁신, 대비약의 열풍을 일으키시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마련해주신 주체혁명의 만년토대를 튼튼히 다지시고 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눈부신 전변의 시대를 안아오시였습니다.

천만군민이 불굴의 정신력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자력자강의 창조대전을 과감히 벌려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끄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정치와 군사, 경제,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적승리와 성과들이 다계단으로, 련발적으로 이룩되였습니다.

인류정치사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와 같이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을 확신성있게 이끌어 그처럼 짧은 기간에 조국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남들같으면 수십년을 두고도 이룰수 없는 번영과 문명의 성공탑을 높이 쌓아올리신 걸출한 위인은 없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면 이 세상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다해도 우리는 반드시 이기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는 과학이라는 바로 이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이 지난 5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심장깊이 체득한 철리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새로운 주체100년대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옳바른 지침을 뚜렷이 밝혀주신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십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우리 당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였으며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갈데 대한 백년대계의 전략을 뚜렷이 명시하신것은 주체혁명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를 마련하신 불멸의 사상리론적업적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수많은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비상히 발전풍부화하시고 당과 국가, 무력건설과 근로단체건설, 경제강국, 문명강국건설의 모든 분야를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제시하시였습니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과 자강력제일주의에 관한 사상,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로선과 인민군대의 4대강군화로선, 새 세기 교육혁명과 인재강국건설에 관한 사상을 비롯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상리론들은 그 독창성과 과학성으로 하여 주체혁명위업의 진로를 밝히는 필승의 대강으로 빛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밑에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주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이였습니다.

수령의 혁명위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믿음, 인류의 리상과 최고의 문명이 응축되여있고 투철한 자주의 신념과 의지, 완강한 공격정신으로 맥박치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혁명사상은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향도하는 투쟁의 홰불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시는 희세의 정치가이십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권을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해나가는 강위력한 혁명의 참모부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힘있는 정치적무기로 비상히 강화발전시키시였습니다.

당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을 당사업의 주선으로 틀어쥐고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심화시키며 전당에 당의 로선과 정책을 제때에 무조건 접수, 관철하는 강철같은 기강과 규률을 세워나가도록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의 사상의지적통일단결은 보다 굳건해지고 조직력과 전투력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와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를 비롯한 전당적인 대회들을 통하여 백절불굴의 김일성-김정일주의당건설의 강령적지침들을 마련하시고 그 구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한 령도는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의 령도적권위와 역할을 백방으로 강화한 원동력이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당의 유일적령도를 철저히 실현하며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국가관리체계를 보다 완비해나가도록 이끄시여 공화국정권의 인민적성격은 변함없이 고수되고 우리 나라 사회주의국가정치제도는 공고발전되였습니다.

일심단결은 주체혁명의 영원한 천하지대본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의 원천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건설과 국가활동을 철두철미 일심단결을 옹호고수하고 더욱 강화하는데로 지향시키며 당조직들이 민심을 잘 알고 사람들이 아파하는 문제, 사업과 생활에서 걸리고있는 문제들을 책임적으로 풀어주어 광범한 군중을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우도록 하시였습니다.

인민대중에 대한 멸사복무를 혁명적당풍으로, 당과 국가의 존재방식으로 내세우시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당을 따르는 천만군민의 일편단심은 더욱 순결해지고 우리 혁명대오는 사상과 뜻으로 뭉치고 혈연의 정으로 이어진 불패의 혼연일체로 억척같이 다져졌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청년중시를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제시하시고 백만자루, 천만자루의 품을 들여 청년들을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당을 따라 언제나 곧바로 억세게 나아가는 당의 후비대, 척후대, 익측부대로 키우시였습니다.

청년들에게 우리 당의 마음의 기둥이라는 크나큰 믿음과 고귀한 칭호들을 다 안겨주시고 멀고 험한 발전소건설장도 거듭 찾으시며 위훈의 나래를 달아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은혜로운 품속에서 청년들이 시대의 영웅, 창조의 거인으로 자라나고 청년강국의 위용이 높이 떨쳐지게 되였습니다.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력사적전환기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과 국가의 정치사상적위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천만군민이 당중앙위원회 뜨락과 운명의 피줄로 이어진 일심단결의 대오로 더욱 튼튼히 준비된것이야말로 지난 5년동안에 이룩된 가장 빛나는 성과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필승불패의 선군령도로 나라의 군사적위력을 최강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사회주의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시는 강철의 령장이십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군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내세우시고 인민군대를 수령결사옹위를 생명으로 하는 혁명적당군, 사상과 도덕의 강군으로, 첨단수준의 타격수단들로 장비되고 정규화적면모를 완벽하게 갖춘 무적강군으로 정예화하시였습니다.

명사수, 명포수운동과 근위부대운동의 불길도 지펴주시고 수많은 작전전투훈련들도 몸소 조직지휘하시면서 전군에 백두산훈련열풍이 휘몰아치게 하시였으며 군기확립과 군인생활개선을 위한 된바람을 일으키도록 하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령도밑에 우리의 백두산혁명강군은 조국보위, 혁명보위, 인민보위의 필승의 보검으로 위용떨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국방공업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수준을 끊임없이 높이고 우리 식의 위력한 주체탄, 주체무기들을 더 많이 만들어내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시여 짧은 기간에 국방력강화에서도 눈부신 전변을 안아오시였습니다.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국방과학전사들을 찾으시며 신변의 위험마저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전략무기개발사업을 진두지휘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애국헌신의 로고에 의하여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폭음이 세계를 뒤흔들고 핵탄두폭발시험과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을 비롯한 각이한 공격수단들의 시험발사들이 련이어 진행되여 우리 조국은 동방의 핵강국, 로케트강국으로 솟구쳐올랐습니다.

우리 나라를 누구도 넘보지 못하는 핵보유강국, 군사강국으로 우뚝 올려세우시여 조국과 민족의 륭성번영과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위력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하시고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비상히 강화하신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시대와 력사앞에 이룩하신 영원불멸할 거대한 업적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사회주의조국수호전을 진두에서 이끄시여 적들의 군사적도발과 침략책동을 걸음마다 짓뭉개버리시고 선군조선의 승리의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주시였습니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면서 우리 공화국을 어떻게 하나 압살하려고 어느때보다도 악랄하게 날뛰였지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 천재적인 지략과 백승의 령도에 의하여 적들의 온갖 도전은 걸음마다 분쇄되고 일촉즉발의 위기는 우리의 발밑에서 물거품처럼 사라지게 되였습니다.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라는 단호한 의지를 지니시고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전선강행군길에서 온 나라에 반제계급의식과 조국수호정신이 용암처럼 끓어번지고 무전무혈의 대승리가 이룩되였으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사회주의의 운명이 수호되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국땅우에 천지개벽의 시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일대 번영기를 펼쳐가시는 위대한 창조의 거장이십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군대와 인민을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 혁명승리에 대한 신념을 억척같이 간직하고 그 어떤 난관도 뚫고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광명한 미래를 앞당겨나가는 정신력의 강자들로 키우시기 위하여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습니다.

인류지성의 최고봉에서 세계를 굽어보시며 과학기술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핵심기초기술과 우주기술을 비롯한 첨단과학기술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였으며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수준이 높아지게 되였습니다.

자력자강의 정신력과 과학기술력이 끊임없이 강화되는 속에 온 나라에 백두산영웅청년정신과 강원도정신, 만리마속도와 같은 새로운 시대정신, 시대속도가 나래치고 우리 식 창조의 높이를 보여주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섰으며 사회주의바다향기, 과일향기가 차넘치고 교육과 체육, 보건, 국토관리를 비롯한 사회주의문명강국건설의 전반분야에서 전환이 일어났습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70일전투와 200일전투에서 기적적승리를 이룩한 그 기세로 적대세력들의 야만적인 제재압살책동을 과감히 짓부시고 자립경제의 위력,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남김없이 떨치며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고지를 점령하기 위하여 련속공격,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고있습니다.

뜻깊은 태양절을 앞두고 웅장화려하게 일떠선 려명거리는 주체조선의 무궁무진한 자강력을 총폭발시켜 그 어떤 광풍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사회주의조선의 강용한 기상과 위용을 누리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특출한 령도력을 만천하에 과시하는 만리마시대의 위대한 기념비입니다.

참으로 지난 5년간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정치실력, 위인적풍모가 온 세계를 격동시키고 불세출의 위인을 모신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력이 백배해진 긍지롭고 영광넘친 투쟁행로였습니다.

이 뜻깊은 자리에서 우리 당과 국가를 백승의 길, 비약의 길로 이끄시여 세계가 알지 못하는 거창한 민족사적대변혁을 안아오시고 사회주의위업승리의 창창한 활로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인사를 드립니다.

동지들!

오늘 우리앞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을 빛나게 관철하며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할 력사적인 과업이 나서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계속혁명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감으로써 사회주의위업을 빛나게 완성하여야 합니다.》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우리 당과 혁명의 운명이시고 백두산대국의 불패성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백옥같은 충정의 한마음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결사옹호보위하여야 하겠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고히 세우기 위한 사업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가야 합니다.

전당, 전군, 전민이 김일성-김정일주의로 튼튼히 무장하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사상과 신념으로, 혈연의 정과 의리로 굳게 뭉친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져나가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최전성기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혁명실록과 불멸의 령도업적을 조국과 민족의 귀중한 재보로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하겠습니다.

우리 당과 국가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정치를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가는 위력한 정치적무기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며 당의 로선과 정책을 제때에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튼튼히 세워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산악같이 떨쳐나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전민총돌격전을 힘차게 벌려나가야 합니다.

천만군민이 사회주의에 대한 필승의 신념, 자력자강의 정신과 투쟁본때를 지니고 우리 사회의 집단주의적우월성과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하도록 하기 위한 혁명적사상공세를 진공적으로 벌리며 온 사회에 혁명적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야 하겠습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의 과학제일주의사상과 전민과학기술인재화방침을 틀어쥐고 과학기술력을 백방으로 키우며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부단히 새것을 창조하고 생산적앙양을 일으켜 당이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를 기어이 앞당겨 수행하여야 하겠습니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강원도정신으로 생산과 건설, 국토관리를 비롯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당의 웅대한 구상을 빛나게 실현한 자랑찬 성과를 안고 만리마선구자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여야 하겠습니다.

우리 당의 선군혁명로선, 병진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 사회주의의 군사진지를 철통같이 다지고 존엄높은 핵강국, 군사강국의 위력을 끊임없이 강화하며 전민항전준비를 빈틈없이 갖추어야 하겠습니다.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은 당 및 정권기관의 모든 일군들이 혁명의 지휘성원된 높은 사명감을 안고 당정책관철의 제일기수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모든 일군들은 전체 인민이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던 시대가 지나간 력사속의 순간이 아닌 오늘의 현실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헌신분투할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심장에 새기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여야 하겠습니다.

일군들은 패배주의와 보신주의, 형식주의, 요령주의와 단호히 결별하고 대담하고 과학적인 작전과 능숙한 지휘, 이신작칙의 일본새로 대중을 기적과 혁신에로 이끌어 어느 부문, 어느 단위나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으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상과 의도를 받들어 내외분렬주의세력의 도전을 짓부시고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며 진정한 국제적정의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적극 투쟁할것입니다.

백두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신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으며 주체의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입니다.

모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번영을 위하여,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신심드높이 힘차게 싸워나아갑시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만세!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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