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 에짚트대통령에게 위문 표시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에짚트아랍공화국에서 발생한 폭탄테로공격으로 많은 인명피해가 난것과 관련하여 10일 이 나라 대통령 아브둘 파타흐 알 씨씨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

위원장은 대통령과 에짚트정부와 인민,피해자유가족들에게 위문을 표시하고 테로를 반대하여 싸우는 에짚트정부와 인민에게 련대성을 보내였다.

이번 테로사건은 에짚트정부와 인민이 지향하는 안정된 사회건설을 방해하려는 세력들의 비렬한 책동이라고 하면서 이를 단호히 규탄하였다.

나라의 안전과 안정을 수호하고 강력하고 번영하는 에짚트를 건설하기 위한 친선적인 이 나라 정부와 인민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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