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인민회의] 지난해 국가예산집행의 결산과 올해 국가예산에 대하여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11일에 진행된 제13기 제5차회의에서 재정상 기광호대의원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난해 국가예산집행의 결산과 올해 국가예산에 대한 보고를 하였다.

보고에 의하면 지난해 국가예산수입계획은 102.1%로 수행되였으며 전해에 비하여 106.3%로 장성하였다.

지방예산수입계획은 114.3%로 수행되였다.

국가예산지출계획은 99.9%로 집행되였다.

지출총액의 15.8%를 국방비로 돌렸으며 과학기술발전에 대한 투자를 전해에 비하여 105.5%로 늘이였다.

인민경제부문에 지출총액의 48.3%를 돌리였다.

건설부문에 대한 투자를 전해에 비하여 115.3%로 늘이였다.

교육과 보건,체육,문학예술을 비롯한 모든 분야를 사회주의문명강국의 높이에 올려세우기 위한 사업에 지출총액의 35.7%를 돌리였다.

올해 국가예산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 총력을 집중하며 사회주의문명강국건설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하고 자위적국방력을 계속 강화해나갈수 있도록 국가예산수입과 지출을 편성하였다.

국가예산수입은 지난해보다 103.1%로 장성하게 되며 그 가운데서 거래수입금은 102.4%,국가기업리익금은 103.5%,협동단체리익금은 101.6%,부동산사용료는 102%,사회보험료는 101.2%,재산판매 및 가격편차수입은 101.1%,기타 수입과 경제무역지대수입은 각각 101.2%로 늘일것으로 예견하였다.

국가예산수입에서 중앙예산수입은 73.1%,지방예산수입은 26.9%를 차지하며 도,시,군들이 지방자체의 수입으로 지출을 보장하고 수입금을 중앙예산에 들여놓을것으로 예견하였다.

국가예산지출은 지난해에 비하여 105.4%로 늘어나게 된다.

과학기술부문에 대한 투자를 108.5%,공업부문의 지출을 104.5%,농업부문의 지출을 104.4%,수산부문의 지출을 106.8%,산림부문의 지출을 107.2%로 늘이게 된다.

기본건설부문에 대한 투자를 102.6%,교육부문에 대한 지출을 109.1%,보건부문의 지출을 113.3%,체육부문의 지출을 106.3%,문학예술부문의 지출을 104.6%로 늘이게 된다.

지출총액의 15.8%를 국방비로 돌리게 된다.

재일동포자녀들을 위하여 많은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주게 된다.

보고자는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의 기치를 높이 들고 새로운 시대정신인 강원도정신으로 만리마선구자대회를 승리자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올해 국가예산을 성과적으로 집행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끝)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