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동지를 모시고 려명거리준공식 성대히 진행

이 슬라이드 쇼에는 JavaScript가 필요합니다.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로 성대히 맞이하기 위한 경축열기가 날로 뜨거워지고있는 속에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지구에 웅장화려한 려명거리가 보란듯이 솟구쳐올랐다.

현대건축거리의 본보기,표준으로,로동당시대의 선경으로 일떠선 려명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조선군대와 인민이 삼가 올리는 충정의 선물이다.

려명거리준공식이 13일에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장에 나오시였다.

황병서동지,박봉주동지,최룡해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군대의 책임일군들과 당,무력,성,중앙기관 일군들,김일성동지 탄생 105돐 경축행사대표들,건설에 참가한 군대와 사회의 일군들,군인건설자들,돌격대원들,평양시내 기관,공장,기업소 일군들,과학자,교육자,청년학생들,근로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해외동포축하단,대표단들,해외동포들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부부들,무관부부들,외국손님들이 참가하였다.

박봉주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그는 려명거리완공의 장쾌한 승전포성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드리는 천만군민의 자랑찬 승리의 보고이며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더욱 환희롭게 장식하는 경축의 축포성이라고 말하였다.

려명거리는 인민들에게 최고의 문명을 최상의 수준에서 안겨주려는 어머니당의 뜻이 응축되여있는 인민사랑의 영원한 기념비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려명거리건설을 선포하신데 이어 건설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상징인 려명거리는 당의 부름이라면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조선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과 자력자강의 무궁무진한 힘에 떠받들려 솟아난 만리마시대의 자랑찬 창조물이라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준공테프를 끊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군중들에게 손저어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준공식에 이어 당과 국가,군대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전체 참가자들은 완공된 려명거리를 돌아보았다. (끝)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