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는 4월의 봄》음악회 미국에서 진행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꽃피는 4월의 봄》음악회가 8일 미국 뉴욕의 머킨콘써트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 일군들과 가족들,유엔주재 로씨야,벨라루씨 등 여러 나라 외교관들과 가족들,뉴욕과 시카고지역 재미동포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우륵교향악단 단장인 재미동포 리준무가 지휘하는 음악회에서는 관현악 《초소에 수령님 오셨네》,《나는 영원히 그대의 아들》,《준마처녀》를 비롯한 조선음악들과 외국음악들이 연주되였다.

관람자들은 관현악연주가 끝날 때마다 출연자들의 공연성과를 축하해주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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