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겨레와 민심의 심판을 받은 최악의 죄인인 박근혜역도가 감옥에서 특혜를 받고있다.

서울구치소는 역도의 요구대로 시설을 정비해주면서 이틀동안이나 년을 교도관당직실에 있도록 하는 등 당치않은 특혜를 베풀어주고 일반범죄자들의 방보다 2배나 큰 독방을 내주었다.

개인변호사가 임의로 구치소에 드나들면서 역도와 꿍꿍이를 할수 있게 면담실도 따로 제공하였으며 감시촬영기까지 가리워놓았다고 한다.

박근혜에 대한 괴뢰들의 이런 특별대우야말로 특급죄수의 손발노릇을 자행하는 얼간망둥이들의 황당한 추태로서 역적년을 단두대에 세울것을 요구하는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다.

특대형부정추문사건을 기화로 타오른 정의의 초불투쟁은 집권 4년간 반민족적,반인민적,반인륜적악행만을 일삼은 박근혜역도를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리는 장거를 이루어냈다.

이로써 신변보호를 위한 경호와 경비 이외에는 전직《대통령》으로서의 그 어떤 례우도 받을수 없게 되였다는것이 주지의 사실이다.

더우기 각종 범죄혐의로 하여 재판과 형벌을 기다리는 수인으로 전락된 주제에 앙탈을 부리며 특권을 행사하고 특혜를 받는다는것은 언어도단이 아닐수 없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년을 싸고돌며 살구멍을 찾는 극악한 공범집단인 괴뢰보수패당이 벌써부터 박근혜역도의 사면에 대해 떠들고있는것이다.

이러한 사실이 폭로되자 남조선각계는 《박근혜는 법우에 군림하던 버릇을 못고쳤다.》,《기가 막힌다.》,《죄값을 똑바로 치르어야 한다.》고 역도와 괴뢰사법당국을 강하게 비난하며 천하악녀를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력사와 민심의 심판은 끝나지 않았다.

검찰이 뢰물수수와 직권람용 등 18가지 혐의를 적용해 역도년을 재판에 정식 기소하였다고는 하지만 《세월》호침몰당시 년의 7시간행적을 비롯한 주요혐의들이 반영조차 되지 않았고 《싸드》배치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개성공업지구페쇄 등 갖은 악행들이 청산되지 않고있다.

현실은 박근혜적페세력이 아직도 제 세상처럼 날치고있으며 또다시 죄악에 찬 력사를 되풀이하려 하고있음을 보여주고있다.

그러나 천하역적년에게 가장 무서운 형벌이 내려지는것은 거역할수 없는 민심의 명령이다.

감옥에 처박혀 숨쉬는 미이라신세가 된 역도년의 눈치를 보며 특혜를 베풀어주고 그 진상이 낱낱이 드러난 범죄사실까지 축소은페시키며 비호해나서는 괴뢰보수패당도 이 준엄한 징벌에서 벗어날수 없다.

시대와 민심에 역행하는 박근혜역적무리를 철저히 심판하고 민주화된 새 세상을 기어이 안아오려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의지는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지 못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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