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000kVA석탄가스발전체계 새로 완성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령남배수리공장에서 배수리에 필요한 전력보장용 1 000kVA석탄가스발전체계를 완성하였다.

기술발전과 부원 김홍범은 국가과학원과 김책공업종합대학의 협력밑에 공장에서 우리 식의 석탄가스발전체계를 새로 확립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는 알탄성형 및 건조,석탄가스제진 및 탈류공정을 비롯한 모든 공정들에 대한 기술적문제들을 짧은 기간에 풀어나갔다.

국가과학원 연구사들은 디젤발동발전기를 가스발동발전기로 개조하는 등 석탄가스발전체계를 확립하는데 기여하였다.

공장에서는 가스발생로를 건설하고 여러차례의 시운전을 통하여 로운영의 안전을 담보하였다.

공장에서 자체의 힘으로 완성한 석탄가스발전체계는 수입에 의존하던 디젤유를 전혀 쓰지 않으면서도 국내에 흔한 원료를 가지고 전기를 생산하는것으로 하여 경제적효과성이 크다.(끝)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