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이후 지난 1년간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획기적인 전진이 이룩된데 대해 강조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사는 8일 보도를 발표하여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이후 지난 1년간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인 전진이 이룩된데 대해 강조하였다.

보도는 지난 1년은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전략적로선의 정당성,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라는 철리를 다시금 확증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군대와 인민이 지난 1년간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기적적성과들을 이룩한데 대해 밝혔다.

당대회가 제시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가 철통같이 다져지게 되였으며 당과 수령을 받드는 군대와 인민의 충정이 숭고하게 발휘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량강도 삼지연군에 모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과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들이 전국의 수많은 단위들에 모셔지고 조선혁명박물관이 완벽하게 꾸려졌다.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선군령도밑에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공화국의 군사적위력은 백방으로 강화되였다.

새로운 전략무기인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와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였으며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 이른것을 비롯하여 국방력강화를 위한 경이적인 사변들이 다계단으로,련발적으로 이룩되였다.

경제강국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총공격전이 힘있게 전개되였으며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기 위한 충정의 200일전투가 선포되였다.

함북도 북부지역에 나라의 인적,물적,기술적잠재력을 총동원,총집중하는 전대미문의 복구전쟁을 치르고도 200일전투의 전선마다에서 방대한 전투목표를 점령하였다.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은 불과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려명거리를 일떠세웠다.

과학자,기술자들은 새형의 정지위성운반로케트용 대출력발동기 지상분출시험에서 성공하였다.

과학기술부문에서 우리 식의 무인화된 본보기생산체계,초고전력전기로용전극생산기술을 완성한것을 비롯하여 수많은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였다.

금속.화학,농업,경공업,수산,건설,교육,보건부문들에서 이룩된 성과들에 대해 지적하였다.

보도는 사회주의강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내달리는 조선의 자랑찬 현실은 총공격전,총결사전에 떨쳐나선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앞길을 그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다는 철의 진리를 실천으로 증명해주었다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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