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 대한 테로행위를 일삼고있는 미국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미중앙정보국과 괴뢰국정원이 최근 공화국의 최고수뇌부를 상대로 생화학물질에 의한 국가테로를 감행하려고 한 범죄행위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으로 하여금 끓어오르는 복수의 증오심으로 불타게 하고있다.

이 특대형범죄행위는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의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을 어떻게 하나 허물어보려는 미국과 그에 추종한 남조선괴뢰패당의 비렬한 국가테로행위이다.

력대로 미제는 공화국에 대한 국가테로행위를 일삼아온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이다.

1950년대 미제는 공화국을 요람기에 없애버리기 위해 침략전쟁을 일으키는것으로써 국가테로행위를 저질렀다.

그때 벌써 미제는 국가테로의 방법으로 세계지배야망을 실현할 목적밑에 유엔을 저들의 불순한 목적달성을 위한 주요도구로 리용하는 위험한 전례를 만들었다.

그후 미제는 《푸에블로》호사건,《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판문점사건 등 도발사건들을 련이어 조작하면서 공화국에 대한 로골적인 국가테로행위를 감행하였다. 그때마다 조선반도정세가 더욱 긴장해지고 그것이 새로운 세계대전으로 번져질수 있는 긴박한 정황이 조성되군하였다.

1990년대 조미핵대결전이 벌어지던 때에도 미제는 공화국을 《핵범인》으로 몰아붙이고 조선을 국제적으로 고립시킨 상태에서 국가테로를 단행하려고 획책하였다. 그러나 군사적방법으로도 어쩌지 못하게 되자 비렬한 경제제재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렸다.

군사적,제재의 방법으로도 조선인민을 놀래울수 없다는것을 알게 된 미국은 출로를 극악한 국가정치테로에서 찾고있다.

2012년 미국의 비호조종하에 남조선괴뢰패당은 잔악한 테로범들을 들이밀어 공화국의 최고존엄의 상징인 동상과 대기념비를 파괴하려고 획책하는 등 특대형국가정치테로행위를 서슴지 않았다.

최근에는 금수산태양궁전행사와 열병식 및 군중시위때 공화국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폭탄테로를 감행할데 대한 모의를 하였다.

더우기 최고수뇌부가까이에 접근하지 않고도 방사성물질이나 나노형태의 독성물질과 같은 생화학물질을 리용한 암살방법까지 고안하고 테로범에게 임무를 주는 가장 극악한 테로행위를 감행하려고 꾀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이러한 국가정치테로행위를 절대로 간과하지 않을것이며 모략사건의 조직자들은 물론 그 본거지까지 송두리채 없애버릴 기상에 넘쳐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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