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위원장 이란대통령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기대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는 이란이슬람공화국 대통령으로 다시 선거된 하싼 루하니에게 21일 축전을 보내였다.

위원장은 축전에서 그가 이번에 이란이슬람공화국 대통령으로 재선된것은 이란인민의 높은 신뢰와 지지의 표시이라고 강조하였다.

축전은 자주적이며 번영하는 이란을 건설하기 위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라면서 조선과 이란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공동투쟁속에서 더욱 공고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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