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만리마대진군에서 주체조선근로자들의 영웅적기상을 힘있게 떨치자

오늘은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 127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온 나라 천만군민이 4월의 혁명적명절들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한 긍지드높이 만리마대진군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시기에 검덕의 로동계급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축하전문을 받아안은것으로 하여 올해 5.1절의 의의는 더욱 부각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맞으며 년간광물생산계획을 101.5%로 완수하는 놀라운 기적적성과를 이룩한 검덕광업련합기업소 금골광산 4.5갱 고경찬영웅소대원들에게 축하전문을 보내주신 소식은 지금 만사람의 심장을 세차게 격동시키고있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축하전문은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검덕의 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의 모든 근로자들에 대한 크나큰 믿음의 표시이며 오늘의 앙양된 기세를 계속 고조시켜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한 전민총돌격전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제국주의반동들이 발악할수록 자력자강의 배심든든히 만리마속도로 내닫는 주체조선의 불굴의 기상과 불가항력적위력을 힘있게 떨쳐가시려는 드팀없는 의지의 과시이다.

뜻깊은 5.1절을 경축하는 지금 우리의 전체 근로자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역에서 새 기록, 새 기준을 창조하며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조국력사에 특기할 대비약, 대번영의 시대로 빛내여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이 아니라 일편단심 백옥같은 충정으로 당과 수령을 받드는 위대한 인민의 정신력을 믿고있으며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로동계급의 혁명성과 창조력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치고있습니다.》

세대와 세기를 이어 수령복, 태양복을 누리며 부강조국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해온것은 우리 근로자들의 크나큰 영광이며 자랑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이 땅우에 인민이 주인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를 건설하시였으며 근로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시였다.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지난날 천대받고 억압받던 로동자, 농민, 지식인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그들의 정신력을 불러일으켜 세기적변혁의 천리마시대, 로동당시대를 안아오시였으며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지펴주시고 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다져주시였다.온 나라 방방곡곡의 공장구내길과 논두렁길, 과학연구기지들에 어려있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거룩한 령도의 자욱, 평범한 근로자들이 받아안은 시대의 전형, 영웅이라는 값높은 칭호에 담겨진 수령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은 부강조국건설사에 력력히 아로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주체조선의 근로자들을 열렬한 애국자, 영웅적위훈의 창조자로 키워주시는 위대한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우리 로동계급을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으로 내세워주시고 마치와 낫, 붓대의 위력을 온 세상에 힘있게 떨치도록 손잡아 이끌어주시는분이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며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에 이어 근로단체들의 대회를 조직해주시여 모든 근로단체조직들을 명실공히 수령의 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사회주의근로자들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분이 우리 원수님이시다.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야말로 우리 근로자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자기 힘을 굳게 믿고 만난을 웃으며 뚫고나가는 자력자강의 투사로, 세계를 압도하는 문명과 번영을 끊임없이 이룩해나가는 힘있는 창조자로 키우는 원동력이다.

오늘의 시대는 만리마를 탄 기세로 내달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현실로 꽃피우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는 로동당시대의 새로운 대번영기이다.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조선의 위용을 만방에 떨쳐나가는 이 거창한 시대는 근로자들모두가 천리마기수들처럼 투철한 혁명적신념과 높은 창조적능력, 불타는 애국심을 지니고 내 나라, 내 조국의 강성번영을 위하여 몸바쳐 투쟁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모든 근로자들은 혁명의 년대들마다 창조된 고귀한 투쟁전통을 빛내이며 전민총돌격전에서 무한한 애국적헌신성을 발휘함으로써 만리마선구자대회를 최상의 성과, 최고의 실적으로 맞이하여야 한다.

오늘의 만리마대진군은 우리 근로자들이 당중앙의 사상과 의도를 앞장에서 결사보위, 결사관철해나가는 충정의 대진군이다.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조선혁명가들의 사상정신적풍모의 근본핵이다.

우리 근로자들은 수령결사옹위의 길에서 추호의 동요나 한치의 드팀도 없이 삶의 순간순간을 값있게 수놓으며 당과 수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왔다.새 조국건설시기와 천리마대고조시기, 사회주의대건설시기를 비롯하여 우리 혁명의 년대들마다에는 억센 강철기둥으로, 높은 알곡증산과 과학연구성과로 당과 수령을 옹위한 전세대 근로자들의 영웅적투쟁모습이 새겨져있다.

당 제7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설계도를 따라 최후승리를 향하여 질풍노도쳐 전진하는 오늘의 전민총돌격전은 곧 수령결사옹위전이다.지난해 충정의 70일전투와 200일전투에서 이룩된 자랑찬 승리와 혁신적성과들은 당과 수령의 부름에 물불을 가리지 않는 우리 근로자들의 결사옹위, 결사관철정신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속에 자라난 금골의 영웅광부들답게 당중앙과 심장의 맥동을 같이하며 만리마시대의 새로운 신화를 창조한 고경찬영웅소대 전투원들의 투쟁은 전체 근로자들의 심장속에 일편단심 백옥같은 충정으로 당과 수령을 결사옹위할 불굴의 신념과 의지를 백배해주고있다.언제나 령도자와 사상과 뜻, 운명을 함께 하려는 주체조선근로자들의 혁명적의지는 억척불변이며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천만대오가 있기에 전민총돌격전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오늘의 만리마대진군은 우리 근로자들이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최후승리의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거창한 창조대전이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전진하여온 장구한 혁명투쟁속에서 우리 근로자들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체질화하였다.자력자강으로 사대와 교조, 보수주의와 패배주의를 산산이 짓부셔버리며 사회주의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해온 전세대 근로자들의 고귀한 혁명정신, 불굴의 투쟁기풍은 오늘도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우리 근로자들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경제와 국방, 과학과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눈부신 기적들이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다.국방부문에서 우리 식의 주체무기들이 련이어 개발완성되고 만리마시대의 본보기정신인 강원도정신을 비롯한 시대정신이 창조되여 우리 인민을 만리마대진군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력사에 류례없는 온갖 도전과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인민경제 선행부문을 비롯한 모든 부문에서 전례없는 생산적앙양이 일어나고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선 경이적인 현실은 우리모두의 심장속에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며 주체의 길, 자주의 궤도우에 영원한 승리와 번영이 있다는 고귀한 진리를 새겨주고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자주적신념과 배짱을 그대로 닮고 항일의 연길폭탄정신, 천리마시대의 서사시를 배우며 자라난 주체조선의 근로자들에게 있어서 자력자강은 절대불변의 투쟁방식이며 창조본때이다.우리가 잘살고 강해지는것을 바라지 않는 온갖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은 지금 극도에 달하고있다.적들이 발악하면 할수록,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우리 근로자들이 지닌 주체의 신념, 자력자강의 의지는 천백배로 강해지고있다.원쑤들의 그 어떤 제재와 봉쇄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만장약한 우리 인민,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전진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앞길을 절대로 가로막을수 없다.

오늘의 만리마대진군은 우리 근로자들이 불같은 애국적열정을 발휘하여 세기를 주름잡는 새로운 시대속도를 창조해나가는 보람찬 진군이다.

불타는 애국의 열정을 안고 혁명의 년대들마다 시대의 기수, 새로운 시대속도의 창조자로 자랑떨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온 용감한 돌격투사들이 주체조선의 근로자들이다.어제날에는 천리마기수, 오늘은 만리마기수, 이것이 세기를 이어 비약과 혁신의 나래를 펴고 사회주의승리봉을 점령해가는 우리 근로자들의 참모습이다.그들의 가슴마다에는 최단기간내에 우리 조국을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이려는 원대한 포부와 리상, 남들이 백걸음, 천걸음 걸은것을 한달음에 뛰여넘으며 세상에 둘도 없는 사회주의재부들을 마련하려는 만만한 투지가 맥박치고있다.뜻깊은 올해에 년간계획, 상반년계획완수자들이 수많이 배출되고 지난 시기에는 상상도 할수 없었던 눈부신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것은 우리 근로자들의 애국적열의가 얼마나 앙양되여있는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전으로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가는 기적창조의 거인, 시대의 영웅이 되려는것은 우리 근로자들의 드팀없는 의지이다.당의 부름이라면 수천척지하막장과 사회주의 푸른 전야로, 외진 등대섬과 산으로, 바다로 달려나가 성실한 땀과 노력을 바치고 단숨에의 기상으로 생산과 건설, 창조와 혁신의 동음을 세차게 울려가는 만리마선구자들에 의하여 흐르는 분분초초가 그대로 더 큰 승리로 이어지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이다.모든 근로자들이 만리마속도로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갈 때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는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오늘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고결한 충정과 애국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무한한 헌신성을 발휘해나가고있는 우리 근로자들에 대한 당의 믿음과 기대는 대단히 크다.

전체 근로자들은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성스러운 사명을 깊이 간직하고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한 전민총돌격전에서 영예로운 승리자, 위훈의 창조자가 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따라 나아가는 길에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간직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백두산대국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백전백승의 기치이시다.지하 800m깊이의 막장에 당앞에 결의한 전투목표를 게시해놓고 백열전을 벌려온 고경찬영웅소대원들의 숭고한 정신세계의 밑바탕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신뢰심, 원수님만 계시면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석의 신념이 놓여있다.

전체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 지식인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충정을 지니고 원수님의 사상과 권위를 결사옹위하여야 한다.경애하는 원수님을 단결의 유일중심, 령도의 유일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원수님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려는 각오로 심장을 불태우는 열혈충신이 되여야 한다.근로자들모두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강행군속도에 심장의 박동과 전진의 보폭을 맞추며 삶의 순간순간을 충정과 위훈으로 수놓아가야 한다.

모든 근로자들은 열렬한 애국심과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만리마속도창조를 위한 총돌격전을 드세차게 벌려나가야 한다.

주체혁명의 핵심부대, 나라의 믿음직한 맏아들인 로동계급은 광물생산고지를 앞당겨 점령하기 위한 불꽃튀는 증산돌격전을 과감히 전개하여 년간계획을 앞당겨 완수한 금골의 영웅광부들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워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올해에 전례없는 로력적성과를 이룩하여야 한다.전력, 석탄, 금속공업과 철도운수부문의 로동계급이 전력과 석탄, 철강재생산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며 증송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기계공업과 화학공업, 건재공업부문을 비롯한 모든 공업부문들에서는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국산화, 현대화의 열풍을 일으키며 나라의 경제발전에 필요한 설비와 원료, 자재들을 적극 생산보장하여야 한다.경공업과 수산, 건설부문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명제품, 명상품을 더 많이 생산하며 황금해의 새 력사를 끊임없이 창조하고 건설의 대번영기를 줄기차게 이어나가야 한다.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의 근로자들은 과학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 다수확운동을 힘있게 벌려 올해에 기어이 승전포성을 높이 울려야 한다.과학자, 기술자들을 비롯한 전체 지식인들은 우리 힘, 우리의 기술로 주체조선의 국력을 온 세상에 힘있게 떨친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의 투쟁정신과 창조본때로 두뇌전, 기술전을 맹렬히 벌려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가치있는 성과들을 내놓아야 한다.군수공업부문의 근로자들은 1950년대 군자리로동계급의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주체의 핵보검을 최강의것으로 벼리고 우리 식의 최첨단무장장비들을 더 훌륭히, 더 많이 만들어내여 나라의 자위적군사력을 튼튼히 다져나가야 한다.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밑에 집단적혁신을 세차게 일으키며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려 온 나라가 만리마속도창조의 경쟁열풍으로 끓어번지게 하여야 한다.

모든 근로자들이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만리마대진군에서 자랑찬 위훈을 창조해나가도록 사상사업을 강화하는것이 중요하다.

각급 당 및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대중의 심장속에 혁명적수령관과 열렬한 조국애, 불굴의 신념과 투철한 반제계급의식, 고상한 도덕관을 억척같이 쪼아박는 사상의 정대, 마치와 같은 5대교양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힘있게 벌려야 한다.모든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정치사상사업을 첨입식으로 박력있게 들이댐으로써 만리마속도로 질풍같이 내달리는 오늘의 전민총돌격전에서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전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게 하여야 한다.

전체 근로자들이여, 모두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설계도따라 사회주의승리봉을 점령하기 위한 보람찬 총진군에서 대중적영웅주의를 높이 발휘하여 만리마기수, 만리마선구자의 영예를 힘있게 떨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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