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리 영국수상에게 위문전문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내각총리는 영국의 만체스터에서 일어난 폭탄테로사건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터리싸 메이수상에게 24일 위문전문을 보내였다.

전문은 조선인민이 영국인민과 상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있다고 하면서 영국정부와 인민이 하루빨리 테로사건의 후과를 가시기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이날 외무상도 보리스 죤슨외무상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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