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호전광들 무인정찰기를 우리측 령공 깊숙이 침범시키는 군사적도발행위 감행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5월 26일 7시 46분부터 20시 40분사이에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은 무인정찰기 《헤론》 1대를 서해열점수역과 그 주변지역 상공에서 행동시키면서 무려 4차에 걸쳐 우리측 령공에 깊숙이 침범시키는 엄중한 군사적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의 이러한 군사적도발행위는 미제가 괌도에 배치되여있던 대형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4대와 조종사 등 100여명을 태풍을 피한다는 미명밑에 우리 나라와 가까운 일본 요꼬다기지에 전진배치한것과 때를 같이하고있다는데 엄중성이 있다.

이번에 무인정찰기를 최대로 예민한 서해열점수역과 그 주변지역의 우리측 령공에 깊숙이 들이미는 모험적인 군사적도발을 감행한것은 남조선에서 날로 높아가는 북남관계개선요구를 차단하고 미국상전의 대조선침략책동에 편승하여 어떻게 하나 북침도화선에 불을 달아보려는 간악한 흉계로부터 출발한것이다.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조선반도정세의 긴장을 계단식으로 격화시키고있는 괴뢰군부호전광들의 군사적도발은 우리 군대의 무자비한 보복대응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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