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성 유럽담당국장이 체스꼬외무성 아시아 및 태평양담당국장을 만났다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체스꼬공화국을 방문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유럽2국 국장 김선경이 24일 마르띤 끌레뻬뜨꼬 체스꼬외무성 아시아 및 태평양담당국장을 만나 쌍무관계발전문제에 대하여 토의하고 조선반도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우리측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가려는 우리의 립장을 통보하였으며 조선반도정세를 완화시키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려면 우리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과 적대시정책이 철회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설명하였다.

상대측은 조선과 오랜 관계력사를 가지고있는 체스꼬는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정세가 완화되는데 따라 교육,문화 등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계속해나갈 의향을 표명하였다.

또한 조선반도정세가 악화되고있는데 대하여 우려를 표시하고 대화를 통한 조선반도문제의 평화적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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