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장애자교류단 영국에서 공연 진행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장애자교류단이 5월 26일부터 30일까지 영국의 런던을 비롯한 여러 도시들에서 공연을 진행하였다.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전국지도자와 총비서,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사회계 인사들,각계층 시민들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대사관성원들,동포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는 혼성4중창 《고향의 봄》,녀성독창 《경치도 좋지만 살기도 좋네》,피아노독주 《동무 생각》,무용 《옹헤야》,합창 《사랑하노라》,《아리랑》 등 우리 나라 작품들과 세계명곡들이 올랐다.출연자들은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의 장애자보호정책속에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며 세상에 부럼없이 참된 삶을 누리고있는 행복한 모습을 다채로운 종목들에 담아 감명깊게 펼쳐보였다.

시력,청력,지체장애자들이 전문예술인들 못지 않게 높은 예술적기량을 발휘하며 손풍금과 가야금을 타고 춤을 출때마다 관람자들은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보내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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