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에서 연설을 하시였다

(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6일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에서 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연설에서 조선소년단원들의 명절 6.6절을 맞으며 전국의 소년단원동무들에게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의 축복을 담아 축하를 보내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는 조선소년단을 영원히 그 이름도 빛나는 김일성,김정일소년단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뜻깊은 계기로 된다고 강조하시였다.

조선소년단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창립하시고 애지중지 키우신 주체의 소년혁명조직이며 혁명의 계승자,당과 청년동맹의 교대자로 튼튼히 준비해나가는 조선소년들의 대중적정치조직이라고 밝히시였다.

조선소년단이 걸어온 영광스럽고 자랑찬 력사는 소년단원들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며 후대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주체적소년운동사상과 령도의 빛나는 승리의 력사이라고 지적하시였다.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이후 지난 4년간 전국의 소년단조직들과 우리의 수백만 소년단원들은 눈부시게 비약하며 약동하는 조국의 거창한 전진과 숨결을 같이하며 소년단기앞에 다진 맹세를 빛나게 실천하여왔다고 하시였다.

백두의 넋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조선소년단이 있기에 주체혁명의 전도와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소년단을 영원히 김일성,김정일소년단,조선로동당의 소년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며 모든 소년단원들을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소년혁명가로 준비시키는것은 현시기 소년단조직들앞에 나서는 기본임무라는데 대해 밝히시였다.

소년단원들은 당과 수령의 위대성과 조국의 귀중함을 알고 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칠줄 아는 열렬한 소년혁명가가 되여야 한다.

소년단원들은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크나큰 은덕을 언제나 심장깊이 새겨야 하며 대원수님들을 영원한 주체의 태양으로 충정다해 받들어모셔야 한다.

소년단원들은 소년단붉은넥타이는 조선로동당기의 한 부분이며 소년단원들의 꿈과 리상은 로동당기발아래에서만 꽃펴날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언제 어디서나 우리 당의 뜻대로만 생각하고 생활하여야 한다.

소년단원들은 혁명선렬들과 영웅들의 숭고한 모범을 따라배워 모두다 열렬한 혁명가로,영웅으로 자라나야 한다.

소년단원들앞에 나서는 기본혁명과업은 지덕체를 갖춘 유능한 혁명인재,사회주의강국건설의 역군으로 준비하는것이다.

소년단원들은 행복만을 누리는 귀동자,귀동녀가 아니라 김정일애국주의를 소중히 간직하고 혁명선렬들이 피와 땀을 바쳐 이룩해놓은 이 땅의 모든 재부들을 귀중히 여기며 나무 한그루,풀 한포기도 제손으로 가꾸어가는 나어린 애국자가 되여야 한다.

소년단원들은 소년단조직생활을 통하여 조직성과 규률성을 키우고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소년단원의 영예를 빛내여나가야 한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연설에서 모든 소년단원들이 조선소년단기를 높이 휘날리며 당을 따라 곧바로 힘차게 나아감으로써 우리 당과 전체 인민의 기대에 훌륭히 보답하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강조하시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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