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성 국장이 적도기네의 여러 인사들을 만났다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장 허용복일행이 최근 적도기네공화국을 방문하였다.

방문기간 허용복국장은 적도기네외무 및 협조상대리인 외무 및 협조성 국무비서, 농업, 축산 및 식량상을 의례방문하고 보건 및 사회복지성 부상과 외무 및 협조성 아시아 및 태평양담당 총국장을 각각 만나 담화를 하였다.

의례방문과 담화들에서 허용복국장은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변함없이 확대발전시켜 나가려는 공화국의 립장을 재확언하였으며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에 대하여 소개하고 나라의 자주권수호를 위한 자위적조치들의 정당성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도밍고 미뚜이 에드장 아두구 외무 및 협조상대리인 외무 및 협조성 국무비서를 비롯한 적도기네공화국의 고위인사들은 모든 나라들이 다 자기의 자주권을 수호할 권리를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대국들의 미싸일발사시험에 대해서는 함구무언하고 조선의 미싸일 시험발사에 대해서만 문제시하는것은 불공정성의 극치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조선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것은 적도기네대통령과 정부의 확고한 립장이라고 언급하였다.

방문기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과 적도기네공화국 외무 및 협조성사이의 협조에 관한 량해문이 체결되였으며 앞으로 여러 급의 대표단래왕을 활성화하고 농업, 보건 등 분야에서의 협조를 확대발전시킬데 대하여 토의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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