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룡해동지 삼지연군꾸리기사업 현지료해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삼지연군꾸리기사업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최룡해동지는 백두산종합박물관과 혜산-삼지연넓은철길건설장을 비롯한 여러 현장들을 돌아보면서 대상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돌격대원들의 투쟁을 고무해주었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들을 영구보존관리하며 삼지연군꾸리기에서 나서는 모든 대상공사를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빠른 속도로 내밀기 위한 당조직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릴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한편 최룡해동지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돌아보면서 종업원들이 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