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해설] 올해의 전투적과업을 수행하기 위한 방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받아안은 온 나라 천만군민은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쳐나가는 총돌격전에서 주체조선의 위용을 다시한번 만방에 힘있게 과시할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고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가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자라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적특질이며 투쟁기풍입니다.》

올해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중요한 해이다.뜻깊은 올해에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이룩하여 인민의 리상과 꿈을 찬란한 현실로 꽃피워나가자면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과 그 수행방도들을 잘 알고 혁명실천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그러면 올해의 전투적과업을 수행하기 위한 방도는 무엇인가.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의 역할을 높이는것이다.당의 혁명사상과 로선을 옹호하고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하는것은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의 기본사명이며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의 전투력과 사업성과는 당정책관철에서 나타나게 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당조직들은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당정책, 기본혁명과업을 철저히 수행하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할데 대하여서와 청년동맹과 직맹, 농근맹, 녀맹조직들이 총발동되여 대고조진군으로 전 동맹이 부글부글 끓게 하며 동맹원들모두가 혁신자, 만리마속도의 창조자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끊임없이 이룩해나가야 하는 전인민적인 총돌격전, 총결사전이다.

지난해에 그처럼 어려운 조건에서도 당 제7차대회를 빛내이기 위한 70일전투와 200일전투에서 기적적승리가 이룩되고 이 과정에 수많은 전형단위들이 배출된것은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의 전투적역할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온 나라의 당조직들이 정치사업무대를 들끓는 전투현장으로 옮기고 화선식, 첨입식정치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렸다.당에서 중시하는 문제, 생산적앙양을 일으키는데서 중심고리로 되는 문제를 정확히 포착하고 력량을 집중하는것과 함께 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발동시킨것은 최악의 조건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거둘수 있게 한 중요한 요인이였다.

지난해에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와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 조선직업총동맹 제7차대회와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8차대회, 조선민주녀성동맹 제6차대회는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일수 있게 한 력사적인 계기였다.

올해에도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이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우며 그들을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킬 때 모든 전투장마다에서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고 승리의 포성은 힘있게 울려퍼지게 될것이다.

일군들의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혁명적으로 개선하는것이다.일군들은 당정책관철의 제일기수이다.일군들의 어깨우에 당정책의 운명이 놓여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지금 우리 인민들의 투쟁열의는 대단히 높으며 여기에 일군들의 대담하고 과학적인 작전과 능숙한 지휘, 이신작칙의 일본새가 안받침되면 우리에게 점령 못할 요새도, 뚫지 못할 난관도 없다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오늘 천만군민은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과 불타는 애국의 열의를 안고 혁명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에 넘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거창한 창조와 혁신으로 들끓는 격동적인 시대는 일군들이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자질과 풍모를 완벽하게 갖출것을 요구하고있다.

당과 혁명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언제나 대오의 앞장에서 대중을 이끌어나가며 과학기술의 시대,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혁신적안목으로 모든 사업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설계하고 박력있게 밀고나가는 일군들이 있는 곳에서는 언제나 혁명적열정과 전투적기백이 차넘치게 된다.

자기 단위의 사업은 자기가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립장에서 패배주의와 보신주의, 형식주의, 요령주의와 단호히 결별하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한몸을 초불처럼 깡그리 불태우는 일군이 바로 우리 당이 바라는 참된 일군이다.일군들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를 당중앙위원회 뜨락과 잇닿아있는 전투진지로 여기고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최대로 폭발시켜나갈 때 온 나라에 기적창조의 열풍이 세차게 몰아치고 우리 조국은 당이 정한 시간표대로 끊임없이 비약하게 될것이다.

모든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 일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 제시된 사상들을 자자구구 깊이 학습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가려는 당의 원대한 구상과 의도를 빛나는 현실로 펼쳐나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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