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동네북신세가 된 가련한 식민지주구

지금 남조선이 전대미문의 수치와 치욕의 대명사가 되여 국제사회의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미국의 식민지라고 손가락질을 받는데다가 주변국들의 화풀이대상으로 되였다고 조롱하고있는 형편이다.
최근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를 비롯한 세계의 언론들은 《북조선은 <진정한 조선>인 반면에 남조선은 정치적으로 미국에 예속된 식민지》,《남조선의 대부분 젊은이들 북조선을 동경하는 반면에 남조선에 대해서는 아무런 정치적권한도 없는 미국의 식민지로 인식》,《남조선은 여전히 미국의 〈위성국〉》,《남조선은 미국이 아시아대륙침략을 위해 발을 붙인 군사기지》 등으로 평가하고있다.
남조선이 미국의 식민지로 락인된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주요언론들이 이구동성으로,공개적으로 식민지라고 찍어 밝힌것은 이례적이다.
또한 언론들은 《새해벽두부터 남조선외교가 화풀이대상으로 전변,중국이 이리 차면 일본이 저리 차고 미국으로부터도 무시당하고있다.》,《남조선은 이미 중일로미가 자기의 국익을 추구하기 위해 마음대로 두드리는 북으로 전변되였다.》고 야유조소하고있다.
이것은 집권기간 반통일사대매국정책에 매달려 남조선을 대국들의 먹이감,대결의 란무장으로 몰아넣은 박근혜역적패당에 대한 너무도 응당한 평가이다.
현실적으로 중국은 《싸드》배치에 항의하여 남조선에 대한 경제적보복조치실시에 들어갔고 일본은 부산에 있는 일본총령사관앞에 설치된 성노예소녀상문제를 걸고 행악질을 해대고있다.
미국의 새 행정부는 주중,주일 미국대사는 이미전에 선정하였지만 남조선주재 미국대사는 지금까지 내정조차 하지 않은 상태라고 한다.
자주성이 없으면 동네북신세가 되고만다.
박근혜역도가 동족은 안중에 없이 사대매국정책에 매달리면서 남조선의 정치,경제,군사 등 각 분야의 주권뿐아니라 식량주권,환경주권을 비롯하여 모든 주권을 송두리채 미국에 섬겨바치며 뒤바라지를 하였지만 차례진것이란 지금과 같은 소박과 머저리취급뿐이다.
그런 년을 《대통령》으로 선출한 남조선사람들이 두고두고 통탄할 일이다.
진정한 민족의 주적도 가려보지 못하고 동족대결에서 살길을 찾는 박근혜와 같은 반통일사대매국세력,보수세력을 그대로 두고서는 남조선인민들이 그와 같은 수치와 치욕을 영원히 면할수 없다.
지금 남조선보수세력은 재집권의 야망을 꿈꾸면서 민심기만술책에 매달리고있으며 미국은 우리 민족내부문제에 끼여들어 식민지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음으로양으로 책동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민족의 통일지향에 역행하는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전민족적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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