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자위대》가 광주인민봉기당시 남조선해역에 기여든 사실 폭로

22일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일본《》 함선이 광주인민봉기당시 남조선해역에 기여들어 정보수집에 돌아친 사실이 폭로되였다.

미태평양군사령부가 1980년 5월 《자위대》역할을 다룬 1급비밀교신기록을 통해 이러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 기록에는 《해상자위대가 한국 서남부지역 상황을 유심히 관찰하고있었다. 그 불행한 땅의 불안정화는 일본에 미칠 수많은 위험인자》 등이 적혀있다고 한다.

이를 통해 일본해상《자위대》가 남조선해역에 몰래 기여들어 광주지역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면서 군사활동을 벌렸다는것이 판명되였다.

또한 그때 미국이 광주인민봉기를 두고 일본에 그 어떤 위험이 미칠것으로 추측하고있었다는것도 기록을 통해 밝혀졌다.

이에 대해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산하 평화통일연구소 소장은 《자위대》가 광주지역의 정보를 공해에서 수집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하면서 내륙으로 들어간 세력도 있었을지 모른다고 강한 의혹을 제기하였다.

그는 그때의 기록이 1급비밀이였다는것을 고려해보면 혼란정국에서 남조선의 동의를 얻었을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그날의 《자위대》의 움직임은 미국이 항공모함을 조선반도해역에 배치하였던것과 한테두리에 있은것으로서 《미국의 작품으로 판단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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