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민심에 도전하는 《계엄령선포》란동

민심에 도전하는 남조선극우보수깡패들의 란동이 갈수록 무분별하다.
얼마전 보수깡패들은 박근혜탄핵반대집회라는것을 벌려놓고 《계엄령선포》를 부르짖으며 《십자군》을 방불케 하는 창과 투구까지 들고나와 날치였다.
《빨갱이들은 걸리는대로 다 죽여야 한다.》,《계엄령을 선포해 초불반란군을 죽여야 한다.》,《계엄령뿐,군대여 일어나라》 등의 고함을 질러대고 괴뢰군개입폭언까지 쏟아내며 살기띤 광풍을 몰아오고있다.
5.18광주항쟁당시의 피비린내나는 파쑈폭거를 련상시키는 이 란동은 현 박근혜탄핵사태의 출로를 열어보려는 괴뢰보수패당의 조직적이고 의도적인 모략에 따른것으로서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참을수 없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괴뢰보수패당은 지금까지도 온갖 재앙의 화근인 박근혜역도의 반역정책을 비호두둔하면서 무너져내리는 보수《정권》을 어떻게하나 유지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
새해벽두부터 박근혜역도가 보수언론들을 내세워 자기 죄행을 전면부정하는 놀음을 련이어 벌려놓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로골적으로 군사쿠데타를 선동하면서 피에 주린 괴뢰군부깡패들을 부추겨 《안보》불안,《북위협설》로 사회전반에 인위적인 위기감을 조성하려고 날뛰고있다.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을 《시체장사군》으로 모독하고 진보적로조단체들을 《종북》으로 매도해온 악질보수단체들을 내세워 《탄핵무효》와 《좌파척결》,《북옹호집단의 <정권>탈취기도》를 떠들며 인민들을 위협공갈하고있다.
《유신》악녀의 더러운 명줄을 이어놓기 위해 온 남녘땅을 피바다에 잠그려는 극우보수패당의 책동은 4.19인민봉기와 5.18광주항쟁을 총칼로 무참히 란도질한 군사파쑈독재의 후예들이나 감행할수 있는 위험천만한 망동이다.
남조선사회를 파쑈의 란무장,인권과 민주의 페허로 전락시킨 력사의 대비극을 재현시키는 보수깡패들의 《계엄령선포》란동이야말로 앞날이 없는자들의 말세기적행위이다.
반역패당은 새 정치,새 사회를 갈망하는 민심의 거세찬 진군을 결코 가로막을수 없으며 분노한 초불바다에 의해 타죽는 비참한 운명을 면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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