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 청와대악녀의 특등졸개,대결광신자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한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

뜻깊은 올해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는 절세위인의 뜨거운 호소에 접한 남조선 각계층과 온 겨레는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에 대한 크나큰 기대와 신심으로 가슴 부풀어있다.
자주와 정의를 귀중히 여기는 국제사회도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통일의 새로운 국면이 열리기를 바라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 괴뢰통일부 장관 홍용표놈은 북남화해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대결망발을 련일 줴쳐대며 미친것처럼 놀아대고있다.
놈은 얼마전 괴뢰통일부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박근혜정부는 정책의 일관성을 지키면서 북의 비핵화를 진전시키기 위해 고민을 많이 하였다.》느니 뭐니 하는 잠꼬대같은 수작질로 역도년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을 극구 비호두둔하였는가 하면 《북의 변화가 없이는 비핵화문제를 풀기 어렵다.》느니,《북핵문제를 통일문제로 봐야 한다.》느니 하는 황당한 《체제통일》넉두리를 공공연히 늘어놓았다.
림진각에서 열린 《망향경모제》라는데 나타나서는 낯가죽이 두껍게 《리산가족문제해결》을 떠들어대며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다 못해 국제사회와 협조하여 《북의 비핵화》와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는 가소로운 나발까지 불어댔다.
북과 남,해외가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개최와 관련한 지지,환영분위기로 달아오르고있는 때에 명색이 통일부 장관이라는자가 입에 게거품을 물고 동족대결을 고취하는 악담을 꺼리낌없이 줴쳐대고있는것은 결코 스쳐지날수 없는 일이다.
그것이 날로 높아지는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 민심의 요구를 눌러버리고 산송장이 되여 마지막숨을 몰아쉬는 박근혜년을 건져보려는 단말마적인 추태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홍용표로 말하면 박근혜년이 집권한 초기부터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역도년의 동족대결정책을 극구 찬미하면서 청와대 대변인도 무색할 정도로 박근혜의 입노릇을 해온 특등졸개이다.
통일부 장관으로 임명되였을 때 놈은 《매파인가,비둘기파인가.》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나는 매파도,비둘기파도 아닌 올빼미파》라고 대답하여 박근혜의 지령대로만 움직일 꼭두각시라는 비난과 조소를 받았다.
지금껏 홍용표가 한짓이란 통일을 위하고 민족을 위한 일은 꼬물만큼도 찾아볼수 없고 역도년의 밑씻개질이나 하면서 동족대결의 북통을 쉴새없이 두드려대온것뿐이다.
북남관계에 대한 초보적인 상식도,통일문제에 대한 아무런 주견도 없이 한갖 무당년의 넉두리에 놀아나는 박근혜의 황당무계한 대결정책을 앵무새처럼 외워대온 무지무능한 속물이 바로 홍용표놈이다.
놀아대는 추태가 얼마나 꼴불견이였으면 놈에게 《청와대 대변인》,《박근혜의 치마바람에 칼춤추는 바지입은 창녀》,《특등노복》이라는 오명이 시궁창의 쉬파리떼처럼 붙어다니겠는가.
놈이 수장이랍시고 틀고앉아있는 괴뢰통일부에는 《반통일부》,《분렬고착부》,《제재부》,《깡통부》,《밥통부》 등 남조선민심이 비난할 말을 미처 찾지 못해 더 가져다붙이지 못하는 형편이다.
박근혜의 집권기간 북남관계가 사상 최악의 파국에 처하고 개성공업지구마저 전면페쇄되게 된것은 천하의 대결광녀인 박근혜,최순실년들이 살판친것과 함께 홍용표와 같은 인간추물,대결병자가 《통일부》수장자리를 타고앉아 역도년의 수족노릇을 해왔기때문이다.
홍용표놈은 《북비핵화가 남북관계 최우선과제》라고 줴쳐대면서 북남대화의 문을 모조리 닫아매였고 《북의 체제변화》,《북붕괴》를 떠들며 《북인권법》시행과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에 피눈이 되여 돌아쳤다.
2000년이후 괴뢰통일부 장관들가운데서 임기중 민간단체들의 공동선언발표기념행사에 단 한번도 머리를 들이밀지 않고 북남선언리행에 대해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은자는 유독 홍용표뿐이라는 하나의 사실만으로도 그 대결속통이 얼마나 고약하고 지독한가를 잘 알수 있다.
뜻밖의 큰물로 동족이 당한 재난까지 비렬한 반공화국모략선전에 악용하고 겨우 허울만 남아있던 민간협력사업기구들마저 깡그리 없애버리면서 북남관계를 사상 최악의 파국상태에로 몰아가는데 앞장서온 홍용표놈의 죄악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홍용표놈은 이번 대결망발로 제놈이 박근혜,최순실년들과 한짝이고 한통속이라는것을 다시금 낱낱이 드러냈다.
지은 죄로 말한다면 홍용표는 박근혜,최순실년들과 한바리에 실어도 조금도 짝지지 않을 천하역적이며 이미 이 하늘아래에서 살아숨쉴 자격을 상실한 산송장이다.
《북핵포기》와 《제도붕괴》,《체제변화》를 목터지게 고아대며 동족대결에 광분하다가 파멸의 올가미를 목에 걸게 된 박근혜역도의 비참한 말로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아직까지 다 꿰진 역도년의 치마자락을 붙잡고 한사코 그 뒤를 쫓는 홍용표놈의 미련한 객기에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세상 무지하고 추하기 그지없는 박근혜년의 몸종노릇만 하다가 제 죽을 날이 닥쳐온것도 모르고 헤덤비는 놈의 신세가 참으로 가련하다.
청와대악녀의 특등졸개,극악한 동족대결광인 홍용표놈은 박근혜년과 함께 민심의 심판대에 올라서야 할 제 처지를 똑바로 알고 뒤골방에 처박혀 뒈질 날이나 고스란히 기다리는것이 좋을것이다.

주체106(2017)년 2월 3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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