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주체적건군사와 더불어 빛나는 2월 8일 (2) 제105땅크사단

위훈을 아로새겨온 무쇠철갑대오-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

력사적인 정규무력건설위업을 실현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위력한 땅크부대를 조직하고 확대강화하는데 선차적힘을 넣으시였다.
골간으로 될 핵심들을 육성하도록 하시고 현지에서 기지건설,땅크기술습득과 관련한 가르치심을 주시며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그이의 보살피심속에 해방전 식민지노예로 천대와 멸시를 받아온 로동자,농민의 아들들이 단 몇달만에 땅크를 마음대로 다룰수 있게 되였으며 마침내 주체37(1948)년 8월에는 첫 땅크부대가 나왔다.
땅크무력의 시원인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은 지난 조국해방전쟁(1950-1953)시기 자기의 군기에 영웅적위훈을 아로새겼다.
전쟁개시 3일만에 서울을 타고앉아 괴뢰중앙청에 공화국기를 휘날리였으며 서울방송국을 점령하고 서울해방소식을 온 세상에 선포하였다. 대전해방전투 등 여러 전투들에서 수만명의 적유생력량을 살상하고 수백문의 포와 땅크,장갑차를 비롯한 적의 전투기술기재들을 격파하는 전과를 거두었다. 이 과정에 수십명의 공화국영웅들을 비롯한 수많은 수훈자들이 배출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1960년 8월 25일 이 근위땅크사단에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시였으며 수십차례나 부대를 찾아주시면서 싸움에서도 근위부대,사상에서도 근위부대였다는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2012년 1월 1일 최고사령관으로서 첫 군부대시찰의 자욱을 이곳 사단에 찍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천만장병들과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펼치신 자주,선군,사회주의길을 끝까지 이어가실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선언하시였다.
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무적의 전투대오로 강화발전되고 조선혁명의 준엄한 년대들에 당과 수령을 앞장에서 보위하여온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은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자랑으로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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