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주체적건군사와 더불어 빛나는 2월 8일 (3) 포병대군

화력타격의 기본력량-강위력한 포병대군

조선에서 포병무력은 인민군대의 화력타격의 기본력량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있다.
포병무력이 조선의 혁명무력의 강위력한 전투대오로 강화발전되여올수 있은것은 절세위인들의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나라가 해방(1945.8.15.)된 직후 포병무력건설의 기틀을 마련해주시고 정연한 포병지휘성원양성체계를 세워주시였으며 주체35(1946)년 12월에는 포병기술훈련소를 내올데 대한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조국해방전쟁시기 곡사포를 깊은 종심으로부터 끌어내여 전연에 접근시켜 기동성있게 포진지를 옮기면서 적을 타격하며 조선의 지형상특성에 맞게 직사포를 고지에 올려놓아 포화력의 위력을 남김없이 나타낼수 있게 하시였다.
전후에도 포병을 강화하는것을 전군현대화의 기본과업의 하나로 내세워주시고 새로운 포병훈련방식과 주체적인 포병전법들을 제시하시여 포병무력을 인민군대의 기본타격력량으로 발전시켜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독창적인 포병중시사상과 포병무력건설구상을 높이 받드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포병무력발전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주시였다.
선군혁명령도의 나날 다박솔초소와 철령,오성산의 칼벼랑길,풍랑사나운 초도의 배길을 헤치시며 인민군대 포병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주시였다.
오늘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포병의 지위는 최상의 높이에 올라섰다.
모든 포병부대,구분대들이 경상적인 동원준비를 철저히 갖추고 전군에 백발백중의 포사격술을 소유하기 위한 명포수운동의 불길이 타번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과 대련합부대별 녀성방사포병사격경기,전선포병부대들의 포병대집중화력타격연습,대련합부대별 방사포병중대사격경기 등을 통하여 포병들은 포병전의 능수,명포수로 자라났다.
공화국의 강위력한 포병대군은 현대전은 포병전이며 포병싸움이자 인민군대의 싸움준비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무적의 싸움군부대,일당백의 포병들로 준비해나가며 사회주의조선을 철벽으로 지켜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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