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폭제의 핵에는 정의의 핵보유가 정답이다

미국이 남조선에 핵무기를 끌어들이고 그것을 공개한 때로부터 59년이 되였다.
1958년 1월 29일 남조선에 《오네스트죤》핵미싸일을 배비한데 대해 공식발표한 미국은 그해 2월 전개된 핵무기들의 실물을 세계에 공개하였다.
이때부터 근 60년간 남조선에 반입된 미국의 핵무기수는 체계적으로 늘어나 1970년대에 1 000여개,1990년대에는 무려 1 720여개에 달하였다.
남조선에 전개된 미국의 핵무기들은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고 그를 발판으로 전세계를 정복하기 위한 침략수단,제패수단이다.
미국은 오래전부터 《원자탄을 사용하지 않았기때문에 조선전쟁에서 참패하였다.》고 떠벌이면서 제2의 조선전쟁도발시 핵무기를 사용한다는 대조선핵압살정책을 작성해놓았다.
그에 따라 1957년 7월 남조선강점군의 핵무장화착수를 공언하고 핵무기전진배비를 다그침으로써 남조선을 극동최대의 핵화약고로 만들어놓았다.
미국은 우리를 핵선제공격대상으로 지정하고 대조선핵전쟁각본들을 보다 범죄적인 내용들로 끊임없이 수정보충하는 한편 해마다 괴뢰들과 함께 벌리는 북침전쟁연습들을 통하여 그것을 부단히 숙달해왔다.
최근에도 미국은 우리를 겨냥한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사상 최대규모로 강행할데 대해 괴뢰들과 약조하였다.
미국이야말로 우리 민족에게 핵참화를 들씌우기 위해 미쳐날뛰는 핵전쟁도발의 원흉이며 조선반도에서 핵문제를 산생시킨 장본인이다.
날로 가증되는 미국의 대조선핵압살책동은 우리 공화국으로 하여금 최후의 선택안인 핵에는 핵으로 대항하도록 추동하였으며 수소탄을 포함한 소형화,경량화,다종화된 핵탄두와 함께 최첨단전략타격수단들까지 그쯘히 갖추게 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우리의 핵보유로 조선반도에서의 핵전쟁발발의 위험은 현저히 줄어들게 되였으며 미국이 일방적인 핵위협을 가하던 폭제의 핵시대로부터 적대세력이 발편잠도 제대로 못자는 정의의 핵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지난 2월 1일 미국회에는 우리 공화국을 《미국의 〈악몽목록〉가운데서 가장 꼭대기에 근접한 나라》로 규정하고 우리의 핵무력고도화조치로 《트럼프행정부가 전임자들이 부딪치지 않았던 가장 위급한 상황에 직면하게 될것》이라는 내용의 보고서가 제출되였다.
현실은 우리의 핵보유야말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 선택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대조선핵위협제거를 위한 정답은 오직 강력한 핵억제력보유뿐이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위협과 공갈이 계속되는 한 그리고 우리의 문전앞에서 년례적이라는 감투를 쓴 전쟁연습소동을 걷어치우지 않는 한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을 계속 강화해나갈것이다.
미국과 괴뢰패당은 상대와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이제라도 분별있게 처신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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