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권력야욕에 들뜬 특등공범자

괴뢰국무총리 황교안이 다음기 권력의 자리를 노리고 《대통령》선거에 나서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지난해말까지도 《대선출마의지가 전혀 없다.》고 하던 황교안은 새해에 들어와 《신년업무보고》 등 각종 모임을 벌려놓고 《경제와 민생은 최우선과제》라느니,《국민단합과 통합실현》이니 뭐니 하면서 민심을 끌어당겨보려고 분주하게 돌아치고있다.
《안보위기》고취로 보수세력의 규합과 지지세력의 확대를 꾀하는 동시에 미국의 《싸드》배치책동에 적극 편승하고 새로 취임한 미국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한다 어쩐다 수선을 떨면서 상전에게 잘 보이려고 안깐힘을 쓰고있다.
한편 보수패거리들속에서는 황교안의 《대통령》선거출마를 밀어주어야 한다고 떠들면서 권력야욕에 들뜬 작자를 내세워 기어이 보수의 재집권을 실현해보려 하고있다.
력사의 심판을 받아야 할 주요범죄자가 괴뢰대통령권한대행감투를 쓴것도 모자라 탄핵사태를 리용하여 제2의 박근혜《정권》을 내오려고 날치고있는것은 초불민심에 대한 도전이고 우롱이 아닐수 없다.
황교안은 박근혜의 특등심복으로 괴뢰법무부 장관,국무총리를 해먹으면서 역도년의 수족노릇을 해온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의 핵심공범자이다.
지난 시기에도 서울지방검찰청 검사,대검찰청 과장,부산고등검찰청 검사장 등으로 30여년간 파쑈교형리노릇을 해오면서 진보적인 통일운동세력들을 악명높은 《보안법》에 걸어 가차없이 탄압하였다.
특히 법무부 장관을 하면서 박근혜년의 지령밑에 정보원선거개입사건과 정윤회《국정》개입사건을 덮어버리고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을 조작하였으며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하고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가로막아나선 특대형모략사건조작의 장본인이다.
력사교과서《국정화》와 《싸드》배치결정,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 등 전대미문의 수치와 굴욕만을 몰아온 사대매국정책을 맨 앞장에서 강행해온 박근혜역도의 충견도 다름아닌 황교안이다.
지금 야당들과 시민단체들이 《황교안은 박근혜정권의 부역자》,《박근혜와 똑같은 인물》이라고 단죄하면서 하루빨리 사죄하고 사퇴하라고 강하게 반발해나서고있는것은 응당하다.
남조선인민들의 버림을 받은 특등공범자에게 기대를 걸고 발악하는 괴뢰보수패당의 망상도 어리석기 그지없다.
황교안은 제 처지를 알고 《대통령》선거에 머리를 기웃거릴것이 아니라 박근혜와 함께 감옥으로 직행하는것이 좋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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