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각일각 다가온 파멸을 멈추지 못한다

사상 류례없는 반《정부》항쟁속에 청와대에서 쫓겨나게 된 박근혜패당이 더러운 목숨을 부지해보려고 단말마적으로 발악하고있다.
박근혜역도는 날이 감에 따라 괴뢰헌법재판소의 요구에 불응하면서 제년의 범죄행위를 모두 부정하고있으며 수십명의 증인들을 내세워 탄핵심판과 특검수사를 뒤집어엎기 위해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쓰며 탄핵《지연전술》에 매달리고있다.
박근혜가 특대형정치추문사건에 대한 반성도,사죄도 하지 않고 오히려 《누군가 오래전부터 기획한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거짓말로 쌓아올린 거대한 산》 등의 《음모론》을 떠드는 가운데 최순실은 《억울함》을 항변하여 고함까지 질러대며 해괴망측하기 그지없이 놀아대고있다.
이것은 민심의 준엄한 징벌을 받을 시각이 각일각 다가오는데로부터 공포를 느낀 범죄자들의 최후발악으로서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반박근혜감정을 더욱 증폭시키고있다.
오늘날 그가 누구든 민족의 치욕이고 비극인 박근혜의 볼썽사나운 추태를 결코 용서할수도 묵과할수도 스쳐지날수도 없을것이다.
박근혜패당의 파멸은 집권기간 천인공노할 반인민적,반민족적,반통일적죄악을 저질러온 특급역적무리에게 내려진 민심의 응당한 징벌이다.
역적패당은 집권기간 외세를 등에 업고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깡그리 팔아먹고 북남관계를 완전히 결딴냈으며 남조선사회의 민주화를 철저히 가로막은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을 저질렀다.
외세와 결탁하여 남조선사회의 기득권을 독점하고 온갖 반인민적악정을 일삼으며 특권적지위와 막대한 부를 유지해온 친미수구보수세력에 의해 남조선사회전반이 전례없는 공포와 불안,혼란에 빠지고 《유신》독재부활을 노린 력사교과서《국정화》와 같이 사회정치적론난과 폭력이 란무하고있다.
《정권》의 비극적말로야말로 지구상 유일하게 남아있는 미국의 현대판식민지인 남조선의 썩어빠진 정치체제가 초래한 필연적산물이다.
정치송장인 박근혜역도의 목숨을 하루한시간이라도 연장해줄수록 사회적혼란은 가증되고 민생은 더욱 악화되며 그 피해자는 남조선인민들을 포함한 우리 민족모두일수밖에 없다.
박근혜역도가 청와대에서 쫓겨나게 될 시각은 눈앞에 박두하였다.
정의의 초불로 온갖 사회적악을 불태우기 위한 투쟁에 총궐기한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투쟁목표를 성취할 때까지 절대로 물러서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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