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봄》음악회 미국 뉴욕에서 진행

4일 미국 뉴욕에서 우륵교향악단 단장인 재미동포 리준무가 지휘하는 《2월의 봄》음악회가 진행되였다.

유엔주재 조선상임대표부 일군들과 가족들,재미동포들과 미국인들로 초만원을 이룬 머킨콘써트홀극장에서 진행된 음악회에서는 관현악 《장군님께 영광을》,《백두의 말발굽소리》,《나는 알았네》,《말해주리 병사의 사랑을》,《아리랑》을 비롯한 조선음악들 그리고 외국명곡들이 연주되였다.

음악회를 관람한 재미동포들과 미국인들은 《조선의 음악이 이렇게 가슴에 와닿을줄은 몰랐다.》,《매우 인상적인 음악회였다.》고 경탄을 표시하면서 공연성과를 축하해주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