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뒤가 켕긴자들의 유치한 페기처분놀음

최근 남조선의 고위공직자들이 업무용손전화기를 물리적으로 완전히 파괴하여 페기처분하고있는 사실이 드러나 괴뢰내부가 벅적 끓고있다.
지난 시기 청와대와 정보원을 비롯한 권력기관들에서 문서를 대량 페기한적은 있었지만 괴뢰당국의 장관,청장들의 업무용손전화기까지 페기하는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괴뢰패당이 벌려놓은 손전화기페기놀음은 박근혜년과 그 졸개들이 매일과 같이 드러나는 저들의 범죄증거를 없애버리기 위해 고안해낸 교활한 술책이다.
아는바와 같이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이 터진 후 년놈들과 졸개들의 추악한 범죄들이 적지 않게 손전화기들에 남아있는 기록에 의해 사실로 립증되였다.
청와대 부속비서관이였던 정호성의 손전화록음화일의 내용은 한갖 무당에 불과한 최순실의 꼭두각시-박근혜의 추악한 진면모를 드러냈으며 《전국경제인련합회》 부회장과 청와대 전 정책조정수석비서관 안종범은 범죄행위의 증거를 없애려고 통화자료들과 통보문들이 담긴 손전화기를 완전페기해버린 뒤 검찰의 조사에 응하였다.
반역《정권》의 파멸이 시시각각 다가오자 박근혜와 그 패거리들은 탄핵을 모면해보려고 범죄를 전면부인하는 한편 세상에 없는 손전화기페기놀음까지 벌려놓고 증거없애기에 피눈이 되여 돌아치고있다.
업무용손전화기를 물리적으로 파괴하여 페기처분하게 하는것은 뒤가 켕긴자들이나 하는 유치한 짓일뿐이다.
남먼저 손전화기를 페기처분한 현직 장관,청장들대부분이 박근혜,최순실년을 비호해왔거나 특대형추문사건련루의혹을 받고있는자들이라는 사실은 박근혜년과 그 졸개들이 살길을 열어보려고 별의별 음흉한 계책들을 다 꾸미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지금 남조선야당들을 비롯한 각계가 《보안때문이라면 번호만 바꾸면 되겠는데 전화기자체를 페기하는것은 리해할수 없다.》,《특검수사와 다음기<정권>의 <사정바람>에 대비하려는 방비책》,《전대미문의 국정롱단에 정부가 개입되였다는 방증》이라고 비난을 퍼부으면서 강력히 반발해나서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마전 괴뢰정보원관계자는 《지난해 12월 북의 국방부해킹당시 전직,현직 고위공무원들의 번호가 일부 새여나갔다.》느니,《2차피해가 우려돼 업무용휴대전화교체의견을 제시하였다.》느니 하고 변명을 해대며 여론을 기만하고있다.
마지막숨을 몰아쉬면서도 《북의 위협》을 떠들어대는 박근혜패당의 가련하고 역스러운 추태에 남조선인민들은 침을 뱉고있다.
지난해말부터 시작된 고위공직자들의 손전화기페기처분놀음을 조직하고 집행을 강요한것은 다름아닌 괴뢰정보원이다.
《북의 해킹대비》를 구실로 괴뢰정보원은 박근혜년의 탄핵정국수습에 돌격대로 나섰으며 청와대야말로 온갖 범죄와 모략의 소굴이라는것이 여지없이 드러났다.
오늘날 선차적으로 완전페기처분하여야 할것은 바로 민심의 버림을 받은 괴뢰보수패당이다.
박근혜패당의 유치한 놀음은 스스로 죽음의 올가미를 옥죄이는 결과만을 당겨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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