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우리의 핵무력고도화조치는 합법적권리이다

우리 공화국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2》형시험발사를 놓고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부산을 피우고있다.
미국의 조종하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다음날에 벌써 그 무슨 《결의위반》을 운운하면서 《추가적인 중요조치》를 취할것이라는 공보문을 발표하였다.
이것은 철두철미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에 대한 도발이며 공인된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위반이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미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이 경쟁적으로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 등 각종 로케트시험발사들을 진행한 사실에 주목할 때 우리의 시험발사는 국가로선관철의 정상적인 공정,자위적조치의 일환으로서 시야비야 할 아무런 법적근거도 없다.
특히 공정한 국제사회는 우리의 국방력강화조치에 대하여서는 건당으로 《도발》과 《위협》을 구실로 날강도적인 《제재결의》를 조작해온 미국과 유엔안보리사회가 일부 나라들의 시험발사에 대하여서는 모르쇠를 하면서 이중기준을 적용한 사실을 잊지 않고있다.
지난 시기에도 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질식시키기 위한 제재광증에 환장하여 우리의 정정당당한 합법적권리인 평화적우주개발과 자위적핵억제력강화를 걸고들면서 유엔을 도용하여 악의에 찬 《제재결의》들을 급속도로 조작해내였다.
결과는 어떻게 번져졌는가.
2016년 1월 6일 우리는 첫 수소탄시험을 단행하여 우리 공화국에 제재와 봉쇄,군사적압박을 가해오다 못해 핵참화까지 들씌우려고 발광하는 미국에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철저히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할수 있는 막강한 힘을 보여주었다.
이어 소형화된 핵탄두를 전격공개하고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와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의 대성공으로 천인공노할 《참수작전》과 《족집게식타격》까지 운운하며 무모한 군사적도발에 매여달리는 미국을 징벌할 확고한 의지를 과시하였다.
또한 핵탄두폭발시험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여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한사코 부정하면서 자위적권리행사마저 악랄하게 걸고드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핵공갈위협과 제재소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실제적대응조치에로 나아갔다.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개발권을 전면부정하고 현대문명을 파괴하여 우리 사회를 중세기적인 암흑세계로 되돌려보려는 반인륜적행위인 미국의 대조선제재와 압박책동이 어떤 모양으로 끝장날것인가는 불보듯 명백하다.
민족의 자주권을 고수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정의의 핵보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선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는 절대로 허물수 없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또다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조작하려는 반공화국조치들이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와 공인된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위반으로 되며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빈 휴지장의 신세를 면치 못하게 될것이라는것을 미리 경고한다.
대조선적대시책동의 도수를 높이는만큼 공화국의 핵공격능력은 비약적으로 강화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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