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범죄자의 자백서나 쓰라

지금 남조선괴뢰패당이 오는 6월말까지 박근혜《정부》의 집권 4년간 치적을 담은 백서발간놀음을 벌리려 하고있어 세상사람들의 조소를 받고있다.
괴뢰청와대가 주도하여 작성하는 백서에는 박근혜년이 떠들던 《경제부흥》과 《창조경제》,《문화륭성》,《국민행복》,《평화통일》 등 《국정》과제별로 4년동안의 《성과》를 정리한 내용이 포함된다고 한다.
특대형부정부패행위로 당장 감옥밥을 면치 못하게 된 역도년의 치적을 운운하는 백서발간놀음을 벌리고있는것은 민심을 우롱하는 후안무치한 행위로서 삶은 소가 웃다가 꾸레미 터질 일이 아닐수 없다.
박근혜의 집권 4년은 그야말로 죄악에 죄악을 덧쌓은 범죄의 행적으로 얼룩져있다.
박근혜가 집권기간 해놓은 일이 있다면 경제를 망쳐먹고 민생을 도탄에 빠뜨렸으며 사대매국과 동족대결로 북남관계를 결딴내고 남조선을 미국의 식민지로 더욱 전락시킨것뿐이다.
결국 전민항쟁의 초불이 세차게 타오른것이다.
그것은 파쑈독재와 반인민적정책,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일삼아온 괴뢰패당에 대한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였다.
오늘도 남조선에서 매일같이 타오르는 각계층의 성난 초불민심은 민족의 특등재앙거리인 청와대악녀를 한시바삐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려 감옥으로 보낼것을 요구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와 그 수하졸개들이 낯가죽도 두껍게 그 무슨 치적을 내세우는 백서발간이라는 광대놀음을 벌려놓고있는것은 년놈들이 얼마나 뻔뻔스럽고 철면피한 무뢰한들인가 하는것을 다시한번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괴뢰패당의 이러한 놀음을 놓고 남조선의 각계에서 《이 시국에 과연 제정신이냐.》,《아무리 년례적으로 발간하는 백서라고는 하지만 지금 시국이 어떠한 상황인지 묻고싶다.》 등의 비난의 목소리가 련이어 터져나오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하지 않다.
지어 역도년과 한배를 타고있다가 《박근혜난파선》에서 뛰여내린 《바른정당》의 패거리들까지도 《홍보》백서 이전에 반성백서부터 쓰라고 비꼬아 말한것을 보면 역도패당이 단단히 정신이 돈 모양이다.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저들의 만고죄악을 감싸고 사대매국과 동족대결,반인민적악정을 합리화하여 민심의 분노를 눅잦히고 력사의 심판에서 벗어나보려는 가련하고 불순한 기도가 숨겨져있을 따름이다.
천하에 둘도 없는 인간추물,최악의 범죄자인 박근혜는 요술을 부리지 말고 죄행을 털어놓는 자백서부터 써야 할것이다.
아직도 죄악에 분칠을 하여 경각에 달한 더러운 목숨을 건지리라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한 망상이 없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 마련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초보적인 인간적체면과 분별력마저 상실한 추악한 박근혜년에게 정의의 철추를 내리고야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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