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열점수역에서 벌어지고있는 침략자들의 광란적인 군사적준동

조선서해열점수역에 또다시 일촉즉발의 군사적충돌위기가 조성되고있다.
22일 남조선괴뢰호전세력들은 서해 5개섬주변에서 3국어선들의 불법어로활동을 막으며 어족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인공어초》를 설치한다는 미명밑에 민간선박들을 우리측 수역에 련이어 침범시켰다.
남조선괴뢰선박들의 우리측 령해침범행위는 이날 하루에만도 무려 5차에 달하며 침범깊이는 1.1㎞에 이르고있다.
엄중한것은 괴뢰들의 우리측 령해침범행위가 미제의 로골적인 비호와 적극적인 부추김밑에 감행되고있는것이다.
미제침략군놈들은 22일 새벽 판문점 군사분계선상에 확성기를 들고 나와 연평도주변수역에서 그 무슨 《인공어초》설치작업을 진행한다는 해괴한 《통보》놀음을 벌려놓은데 이어 수많은 불한당들을 우리측 수역에로 내몰았다.
지어 그 무슨 《작업감시와 안전보장》이라는 구실밑에 한갖 유령에 불과한 《유엔군》의 기발을 띄운 함선들까지 이곳 수역에 투입하였다.
상전의 입김에 광기가 뻗친 괴뢰군부깡패들은 우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정상적인 활동에 대한 억지주장》이라느니,《위협을 가한다면 엄중한 대가를 치를것》이라느니 하는 악담들을 줴쳐대면서 사태를 인위적으로 악화시키고있다.
이번 사태는 《안보불안》과 《안보위기》를 조성하여 사상초유의 위기에 빠진 남조선의 현 사태를 수습해보려는 괴뢰들의 계획적인 군사적도발임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우리 군대는 이미 우리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조선서해해상에서 무모한 군사적도발에 광분하는 침략자들에게 단호한 징벌을 안길것이라는것을 경고한 상태에 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세력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계속 무모한 군사적도발에 매달린다면 그로부터 초래되는 모든 파국적후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도발자들이 지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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