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일본의 경거망동을 지켜만 보는것이 아니다

일본이 우리의 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를 걸고들며 요격훈련이요,새로운 장비도입이요 하면서 가소롭게 놀아대고있다.
정부는 요격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장비품도입에 대한 검토를 다그쳐 구체적인 대책안을 작성하고 다음기 중기방위력정비계획(2019년도-2023년도)에 반영할것을 밝혔다.
이에 따라 방위성은 곧 통합기동방위력구축위원회에서 새로운 장비품도입에 대한 검토에 착수한다고 한다.
한편 방위성 해상막료감부는 미해군 제7함대와 함께 우리의 탄도미싸일위협에 대처한 발사경계태세와 요격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둔 모의훈련을 진행한다고 발표하였다.
우리의 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이후 부산스러운 일본의 움직임은 우리의 미싸일발사를 구실로 저들의 해외침략야망을 가리워보려는 어리석은 시도로 국제사회의 조소를 받고있다.
패망후 오늘까지 일본의 해외침략야망은 사그라들어본적이 없다.
경제력에 대응한 군사력의 보유라는 명분밑에 해마다 군비지출을 계통적으로 늘여 세계적으로 군사비장성속도가 가장 높은 나라로 되였다.
지난해말 《마이니찌신붕》은 정부가 2017회계년도 예산에서 5조 1 000억?을 군사비로 할당하기로 하였다고 전하였다.
현 아베정권에 이르러 일본의 군사대국화,해외침략야망은 절정에 달하였다. 《자위대》의 무장장비규모가 세계적인 군사강국들의 수준을 따라서고있다. 임의의 시각에 마음만 먹으면 핵무기를 만들수 있는 능력도 갖추었으며 그 운반수단까지 완성해놓았다.
《자위대》의 작전령역에서 지리적제한은 완전히 없어졌다. 개정된 《일미방위협력지침》에 따라 일본《자위대》의 활동범위가 전세계에로 확대되였다.
《자위대》는 공격형의 침략무력으로 완전히 전환되였다.
재침책동의 첫 대상은 바로 우리 나라이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적극 편승하여 온 일본렬도를 미국의 대륙침략의 전초기지로 내맡기고서라도 아시아맹주의 지위를 기어이 차지해보려는것이 바로 일본의 타산이다.
일본반동들은 오산하지 말아야 한다.
오늘의 아시아는 어제날의 아시아가 아니며 수난의 대지로 일본의 발굽에 짓밟히던 우리 나라는 오늘 동방의 핵강국으로서의 당당한 지위를 차지하였다.
동북아시아를 비롯한 세계는 결코 일본의 해외침략책동을 그저 지켜만 보고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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