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론조] 세계최악의 인권유린국가 미국의 진면모

미국의 인권유린실상이 계속 드러나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고있다.
얼마전 미국 UPI통신은 국가인신매매통보기관인 폴라리스의 자료를 전하면서 2016년에 미국에서 인신매매행위가 그 전해에 비해 35.7% 늘어난 사실을 공개하였다.
폴라리스는 캘리포니아,텍사스,플로리다주 등지에서 인신매매행위가 7 572건 발생하였다고 하면서 이를 《현대판노예제도의 한 형태》이라고 폭로하였다.
한편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는 최근 미국에서 5살 난 소년이 구금되여 수갑까지 찼던 사건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것은 《미국인권의 현실》을 보여준다고 주장하였다.
제반 사실은 세계앞에 특등인권유린국 미국의 진면모를 다시한번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지난해 미국은 《2016년 세계인신매매에 관한 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여 세계 188개 나라와 지역들이 인신매매와의 투쟁을 벌리지 않는다고 시비중상하다 못해 그러한 나라들의 명단까지 만드는 추태를 부렸었다.
그러나 오히려 현대판노예거래인 인신매매행위가 날을 따라 성행하고 어린아이에게까지 수갑을 채우는 비인간적만행이 공공연히 감행되는 곳은 바로 미국이라는것이 여지없이 드러나게 되였다.
이 세상 그 어디에도 미국처럼 인간의 생존과 안전이 담보되지 않고 인간의 초보적인 권리마저 무참히 유린당하는 나라는 없다.
야만적인 인권유린과 피비린 살륙행위가 범람하는 범죄왕국,인간생지옥,이것이 바로 미국의 실상이다.
원래 미국이라는 나라자체가 피비린 인간살륙으로 지구상에 생겨나고 인권유린과 말살을 존재방식으로 하고있는 범죄의 소굴이다.
인신매매문제만 놓고보더라도 세계적으로 가장 야만적이고 치욕스러운 인신매매력사를 가진 나라는 다름아닌 미국이다.
건국초기부터 흑인노예무역의 죄악을 아로새긴 미국은 오늘도 세계최대의 인신매매국으로 악명을 떨치고있다.
해마다 10만~50만명이 로동력착취를 위한 인신매매의 희생물로 되고있고 해마다 10만명의 어린이들이 매춘업에 끌려들어가고있다.
보호자가 없는 어린이들에게 종신감금형을 지우는 나라 역시 미국뿐이다. 2014년에만도 약 7만명의 어린이들이 그러한 형벌을 받았다고 한다.
이러한 인권유린의 원흉이며 왕초인 미국이 그 무슨 국제법과 기준을 운운하며 세계 대다수 나라들의 《인권실태》를 훈시하고있는것은 파렴치하기 그지없는짓이다.
지금 미국이 세계적범위에서 《인권옹호》,《만민평등》을 요란스럽게 부르짖고있지만 세계최악의 인권유린국으로서의 정체를 결코 가리울수 없다.
저들의 인권말살범죄와 미국사회의 참담한 인권유린실상을 가리워보려는 미국의 《인권옹호》타령은 그 어디에도 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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