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매국노는 죽어도 리해할수 없다

우리의 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완전성공에 기절초풍한 남조선괴뢰패당이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더욱 광분하고있다.
우리의 탄도탄시험발사를 《용인할수 없는 엄중한 도발》,《지역안보에 대한 위협》으로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미국과 함께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규모를 대폭 확대할것이라고 떠들고있다.
2019년까지 순차적으로 도입하기로 계획하였던 미국의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4대를 2017년 상반기안에 앞당겨 도입하는 한편 조선반도린근해상에서 감시임무를 수행하던 미해군의 1만 3 000t급 최신형탄도로케트추적함 《하워드 로렌젠》호를 부산항에 끌어다놓고 우리에 대한 군사적압박을 가해보려 하고있다.
내외의 규탄과 배격을 받고있는 미국의 《싸드》배비를 합리화하는가 하면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주요20개국외교장관회의와 뮨헨안보회의 등에서 《북핵공조》를 구걸하는 추태를 부리고있다.
이것은 총파산의 운명에 처하여 하루하루 마지막숨을 몰아쉬고있는 박근혜패당이 우리의 국방력강화조치에 도전해보겠다는것으로서 가소롭기 그지없는 최후발악적망동이다.
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는 우리의 하늘과 땅,바다에서 진행된 정상적인 시험발사로서 국방력강화를 위한 자위적조치이며 주권국가의 정당한 권리행사이다.
공화국의 주권이 행사되는 관할지역에서,그것도 주변국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사거리대신 고도를 높이는 고각발사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시험발사에 대해 남조선은 물론 주변지역,나아가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도발》과 《위협》이라고 떠드는것이야말로 황당한 넉두리이다.
미국의 침략무력을 끌어들여 남조선을 극동최대의 핵전초기지로 전락시키고 북침을 겨냥한 미싸일개발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 괴뢰패당이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를 걸고드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며 철면피의 극치이다.
우리가 핵무장을 국가로선으로 내세우고 만난을 극복하며 강력한 핵억제력을 갖춘것이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위한 천만번 현명하고 정당한 선택이였다는것을 민족의 리익을 외세에게 팔아먹고 조국강토를 핵전쟁도박터로 내여맡긴 박근혜패당은 죽어도 리해할수 없을것이다.
미국과 괴뢰패당이 년례적이라는 감투를 쓴 전쟁연습소동을 계속 벌리며 침략야망을 버리지 않는 한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은 날로 확대강화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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