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제 처지도 모르고 짖어대는 개나발

괴뢰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이 1일 그 무슨 《3.1절 기념사》라는데서 우리를 악랄하게 걸고들며 대결을 고취하고 친미친일사대매국을 설교하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놈은 연설시작부터 우리의 핵과 《인권문제》를 거론하면서 《북이 민생은 안중에 없이 핵시험과 탄도미싸일발사 등 핵능력고도화에만 집중하고있다.》고 줴치고 《싸드배치 등 한미련합의 억제 및 방어능력을 배가하여 북 스스로 핵무기가 소용없다는것을 깨닫게 해나갈것》이라느니,《일본군위안부문제합의 취지와 정신을 진심으로 존중하면서 실천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떠들었다.
이것은 박근혜《정권》의 《국정》롱락사태의 직접적책임이 있는 황교안이 자기의 처지를 망각하고 짖어댄 우리에 대한 도발과 친미친일넉두리로 일관된 추악한 나발질이다.
1919년 3월 1일 평양에서 일어난 인민봉기는 악독한 일제의 강점으로 국권을 빼앗긴 우리 인민이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되찾기 위한 정의의 투쟁에 결연히 떨쳐나선 전민족적인 반일애국항쟁이였다.
원래 박근혜역도의 특등부역자로서의 경력으로 보나 민심에 역행하는 역적질만 골라하는 체질적근성으로 보나 황교안은 조선민족의 강한 자주정신과 불굴의 기개,열렬한 애국정신을 만천하에 과시한 3.1인민봉기를 되새기는 자리에 상통을 내밀 자격도 체면도 없는 추물이다.
황교안에게 초보적인 사고능력이 있다면 그날만이라도 입을 다물고 저들의 가긍한 처지와 민족앞에 저지른 죄악들을 돌이켜보는것이 정상이다.
우리의 핵은 민족의 자주와 존엄의 상징이고 평화와 통일의 보검이며 민족만대의 행복과 번영의 재보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날로 악랄해지는 핵위협속에서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이 수호되고 민족의 운명이 담보되고있는것은 바로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이 있기때문이다.
이런것은 알려고도 하지 않고 오히려 민족의 운명을 심히 위협하는 미국상전의 핵무기들을 마구 끌어들이는데만 눈이 빨개서 돌아치는 황교안따위가 그 주제에 감히 우리를 시비질하는것자체가 언어도단이다.
황교안은 이번에 성노예범죄를 비롯하여 과거죄악을 백지화해보려고 발악하는 민족의 천년숙적인 일본의 망동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위안부합의》의 리행을 떠들어댐으로써 민족의 피와 넋이라고는 찾아볼래야 찾아볼수 없는 친일매국노로서의 추악한 정체를 더욱 낱낱이 드러내놓았다.
《싸드》배치를 강행하고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두둔하면서 미국과 야합하여 위험천만한 북침핵전쟁불장난을 벌리며 정세를 일촉즉발의 국면에로 몰아가고있는 대결미치광이가 우리의 《도발》을 운운하고있으니 적반하장의 극치이다.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헐뜯는 악담을 늘어놓다 못해 《흡수통일》의 개꿈까지 드러낸 황교안의 악설은 박근혜와 함께 다 죽게 된 제 처지도 모르고 날뛰는 정신병자의 가소로운 추태에 불과하다.
이런 희세의 대결광,인간추물들이 아직도 살아숨쉬고있는것은 민족의 비극이고 수치이다.
황교안을 비롯한 역적패당이 요설과 대결망동으로 파멸의 운명에서 벗어나보려고 발악하지만 저승길은 코앞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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