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초불의 대하를 가로막을수 없다

지금 남조선에서 맞불집회라는 해괴한 란동이 벌어져 세상사람들을 아연케하고있다.
남조선각계층의 초불집회가 진행될 때마다 《박사모》,《땅굴안보련합회》,《자유총련맹》,《어버이련합》 등 극우보수단체의 늙다리 광신자들과 푼돈에 팔린 시정배들이 모여들어 맞불질소동을 벌리고있다.
무지막지한 폭력배들은 초불집회를 《빨갱이들의 란동》이라고 몰아대면서 산송장이 된 박근혜에게 힘을 내라고 고아대고있다.
지어 미국의 《성조기》까지 휘저어대며 《탄핵기각》과 《특검해체》,《계엄령선포》를 미친듯이 떠들어대고있다.
초불민심에 도전하는 극우보수패거리들의 맞불집회놀음은 박근혜탄핵을 막고 파멸의 나락에 빠진 반역《정권》을 살려보려는 최후발악이다.
지금 온 남녘땅에 타번지는 초불은 민의를 거역하고 민족을 등진 반역패당에 대한 민심의 거대한 분노의 폭발이다.
초불투쟁에는 진보와 보수,지역과 계층을 초월하여 박근혜를 저주하고 증오하는 각계각층이 참가하고있다.
지난해 10월말 첫 초불이 타오른 때부터 줄기차게 이어져오는 초불집회참가자수는 전지역적으로 무려 연 1 400만명이상에 달한다.
초불바다가 반동통치의 아성인 청와대를 포위하고 박근혜탄핵,반역《정권》퇴진의 함성이 끊임없이 터져나오고있다.
강추위와 눈바람속에서도 꺼질줄 모르는 초불은 박근혜탄핵심판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더욱 거세게 타번지고있다.
이 노도치는 초불의 대하를 감히 막아보려고 한줌도 못되는 보수나부랭이들이 맞불질소동을 벌리고있는것이야말로 어리석고 무모한짓이다.
맞불집회에 참가하는자들이란 극우보수단체들이 던져주는 푼돈을 바라고 모여드는 시정배들과 박근혜를 추종하는 늙다리 깡패들이다.
청와대와 박근혜졸개들의 지원을 받는 극우보수단체들은 맞불집회에 나오는자들에게 2만~6만원,유모차를 끌고나오는 녀성들에게는 15만원의 돈을 쥐여주면서 탄핵반대시위에 내몰고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별할 능력도 주견도 없는 보수떨거지들이 사냥에 내몰린 굶주린 개들마냥 말그대로 리성을 잃고 날뛰고있다.
이를 두고 내외언론들은 《박근혜탄핵을 막아보려는 마지막몸부림》,《박근혜를 숭배하는 사이비종교집단의 광기》,《세상을 꺼꾸로 보는 산송장들의 발악》이라고 비난하고있으며 현장을 목격한 외국인들도 《리해할수 없는 미친짓》이라고 조소하고있다.
극우보수패당의 광기는 파멸의 시각이 닥쳐왔음을 절감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다.
민심은 이미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죄악을 덧쌓은 박근혜에게 탄핵이라는 준엄한 선고를 내리였다.
그 무엇도 초불의 대하를 가로막을수 없고 성난 민심의 파도속에 가라앉는 난파선을 건져낼수 없다.
극우보수패거리들의 무분별한 맞불집회란동은 박근혜역도의 파멸을 더욱 촉진시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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