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남론조] 파멸을 몰아오는 구걸외교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의 구걸병세가 갈수록 깊어만가고있다.
지난해 자칭 《호랑이굴외교》라는 동족압살의 구걸놀음을 벌려놓아 세상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받은 윤병세가 지난 2월 해외를 행각하는 기회에 또다시 대머리를 조아리며 《북핵압박공조》를 구걸질해나섰다.
수년전 박근혜역도의 뒤받침하에 괴뢰외교수장자리에 올라앉으면서 불어댄 첫 나발이 《국제공조를 통한 대북압박지속》이라는 사실을 상기해볼 때 외세에게서 힘을 구걸질하는것은 윤병세의 천부적기질이라 하겠다.
미국의 식민지인 남조선에서 반통일사대매국노들과 한짝이 되여 돌아치면서 보고 듣고 배운것이란 그것밖에 없는 윤병세에게서 비럭질증세밖에 더 나타날것이 없다.
가관은 윤병세를 비롯한 괴뢰패거리들의 《북핵공조》청탁놀음이 오히려 동족대결광,정신적취약자의 추한 몰골만을 각인시켜 국제사회의 조소와 규탄만을 불러일으키고있는 사실이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투철한 반제자주리념과 무진막강한 국력으로 세계 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로,선망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자주와 정의의 강력한 대변자,선도자인 동족을 향해 《시한폭탄》,《국제질서에 대한 정면도전》과 같은 동에 닿지 않는 악담을 일삼고있는 미치광이들을 바로볼 나라는 없다.
미국,일본과 같은 상전들도 우리 공화국의 날로 강화되는 군사적위력앞에서 전률하며 그 타격권에서 벗어나보기 위해 그 누구에게서라도 당장 도움을 청해야 할 판국에 보잘것없는 하수인들까지 지꿎게 동냥바가지를 내미니 왜 역스럽고 시끄럽지 않겠는가.
예로부터 비럭질은 함께 다니지 않고 동냥은 혼자 간다는데 윤병세가 행각기간 상전들의 고충은 안중에 없이 제 동냥소리만 높여댔으니 랭대를 받다 못해 압박공격까지 받은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외세에 기생하여서만 형체도 생존도 유지할수 있는 더부살이들,속통까지도 동족압살흉심으로 바르지 못한 괴뢰보수떨거지들의 개소리에 누구도 귀기울이지 않는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사대매국과 동족대결,반인민적악정만을 일삼고있는 박근혜,윤병세와 같은 역적패당을 쓸어버리기 위한 각계각층의 대중적초불투쟁이 거세차게 벌어지고있다.
괴뢰역적무리가 더러운 목숨연장을 위해 외세에 빌붙어 동족대결을 구걸청탁하고있지만 그것은 더 큰 치욕과 굴욕,비참한 파멸만을 몰아오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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