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요사스러운 정치창녀

정치적변신의 능수로 소문난 유엔주재 미국대표 헤일리가 분별을 잃고 경거망동하고있다.
지난 8일 헤일리는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와 관련한 대응책을 론의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회의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규탄》이니,《협상은 없다.》느니 뭐니 하고 떠들던 나머지 《우리는 리성적인 사람과 대상하고있지 않다.》고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감히 건드리는 악담을 줴치였다.
헤일리의 이번 망발은 사물현상에 대한 분석판단력도 없고 초보적인 어휘구사력조차 없는 정치미숙아,외교미숙아의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헤일리로 말하면 아무런 외교적경험도 없이 처세와 변신에 능한 덕에 유엔주재 대표라는 어울리지 않는 감투까지 뒤집어쓴 요물에 불과하다.
헤일리는 지난 시기 정치적목적을 위해 자기를 백인으로 둔갑시키고 2010년 주지사선거 때에는 기증자들로부터 몰래 돈을 받은 사실을 숨긴 죄로 벌금형을 언도받은 정치협잡군,범죄자이다.
리속에 따라 간에 붙었다 섶에 붙었다 하는 기질을 잘 발휘하는것으로 하여 미국의 일반 평민들속에서까지 정치매춘부로 손가락질받고있는 추녀이다.
지난해에 있은 대통령선거경쟁때에도 헤일리는 지금의 백악관주인을 반대하면서 《지지하지 않을것이라는 점만은 확실하다.》고 목청을 돋구고 공화당내에서 현 집권자의 주요 경쟁대상이였던 루비오가 선출되여야 《매일 매일이 좋은 날이 될것》이라는 등 아양을 떨었다.
이런 그가 현 집권자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자마자 변심하여 그의 품에 기여들어가 유엔주재 미국대표직까지 따낸것을 보면 카멜레온도 무색케할 희세의 정치창녀가 분명하다.
헤일리는 량심과 도덕을 줴버리고 출세와 돈을 쫓아 여기저기 가붙어다니다나니 아직도 《북조선의 선비핵화조치》를 떠드는 등 이제는 어느것이 현실적이고 비현실적인지,어떤것이 리성적이고 비리성적인지도 가려보지 못하는 추물이 되여버렸다.
우리는 리성에 대한 초보적인 개념도 없이 함부로 주둥이를 놀려대는 헤일리따위와 같은 인간오물들과 상대하는데 전혀 흥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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