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사소한 오판도 종국적파멸에로 이어질것이다

최근 미행정부가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방안을 검토하고있다는 여론을 내돌리고있다.
미국의 VOA방송,CNN방송,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등 여러 보도물들은 백악관이 현재 선제공격과 《정권교체》안에 이르기까지 대조선전략을 검토중에 있으며 앞으로 한두달내에 조선반도에서 군사적충돌이 일어날수 있다고 예측한 내용의 글들을 실었다.
이러한 속에 조선문제전문가들이 한결같이 조선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공격은 돌이킬수 없는 재난을 초래하는 미친짓이라고 평하고있다.
미국 《국가리익연구소》(Center for the National Interest) 국방연구실장이며 《포토매크재단》(Potomac Foundation) 국가안보문제 연구원인 해리 제이 카지아니스(Harry J.Kazianis)는 론평에서 북조선정권을 제거하기 위한 공격은 돌이킬수 없는 재난을 초래하게 된다,북조선에 대한 군사적침공은 미친짓이다,제집 문앞에 세계최강의 전쟁무력이 전개되도록 허용한 싸담 후쎄인의 어리석음에 대하여 너무도 잘 알고있는 북조선으로서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무력전개의 징후가 보이는 경우 첫 시기에 벌써 저들이 보유하고있는 모든 무력을 동원하여 타격할것이다,만일 미국이 북조선정권을 《전복》하려고 결심했다면 북조선으로서는 더이상 참을 리유가 없는 일이다,분명한것은 북조선이 미국의 침공에 대처하여 이미 60년이상 자기 정권을 지켜왔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는것이다고 밝혔다.
미국국방정책연구기관 《디펜스 프라이오리티즈(Defense Priorities)》의 연구원 보니 크리스티안 (Bonnie Kristian)의 《아니,북조선을 침략하지 말자》는 북조선에 대한 선제공격안은 현명한 선택안이 아니며 치명적실수로서 다양한 재앙을 초래하게 될것이다,북조선은 미국의 공격에 직면하였다는것을 감촉한 순간에 벌써 강력한 핵타격을 결정할것이다,트럼프행정부에 있어서 북조선문제해결책을 찾는것은 몹시 고민스러운 일이지만 군사적방법은 리익보다는 훨씬 더 큰 위험을 초래하게 될것이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외교협의회(CFR)회장도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행정부가 미국을 타격할수 있는 능력을 갖춘 북조선과의 공존 혹은 군사력을 리용한 북조선핵미싸일능력파괴라는 운명적인 선택의 갈림길에 서있다고 경고하였다.
이것은 트럼프행정부의 대조선강경책에 대한 선견지명한 충고들이 아닐수 없다.
현 미행정부는 선행 정권들의 대조선정책실패에서 교훈을 찾지 못하고 첫 시작부터 승산도 없는,백전백패만을 가져올 행방없는 핵공갈정책을 답습하고있다.
항공모함타격단과 핵잠수함,《B-1B》,《B-52》,《B-2》 3대전략폭격기를 비롯한 핵전략자산들을 총동원하여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면서 어리석게도 선제타격을 획책하고있다.
미국은 이제라도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 머저리짓을 그만두는것이 좋을것이다.
그 누가 뭐라고 하든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는 절대로 허물수 없다.
미국이 우리의 면전에서 또다시 위험천만한 핵전쟁연습을 강행해나선 이상 우리는 이미 선포한대로 핵무력을 강화하기 위한 초강경대응조치를 취하지 않을수 없게 되여있다.
공화국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령역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떨어진다면 침략과 도발의 본거지들은 생존불가능하게 초토화될것이다.
미국은 우리에 대한 사소한 오판도 저들의 종국적파멸에로 이어지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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