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함께 매몰해버려야 할 력사의 오물들

남조선괴뢰패당이 력사의 심판을 받고 파멸한 박근혜역도의 동족대결정책을 아직까지 유지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괴뢰헌법재판소의 최종결정이 내려지자 국방부 장관 한민구는 대결모의판을 벌려놓고 《북의 도발가능성》이니 뭐니 하면서 《단호히 대응할수 있는 대비태세》에 대하여 줴쳐댔다.
이에 앞서 괴뢰통일부 장관 홍용표도 《박근혜정부의 대북정책의 가장 큰 성과는 개성공단중단》이라는 궤변을 늘어놓는 등 역도년의 동족대결정책을 적극 비호하면서 《대북정책의 원칙과 일관성을 유지하겠다.》고 피대를 돋구었다.
역적패당이 이미 풍지박산난 박근혜년의 동족대결정책을 고집하면서 그 실행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는것은 총체적위기에 처한 보수세력의 재집결을 실현하여 《정권》교체후에도 북남관계개선에 빗장을 질러보려는 흉심에 따른것이다.
박근혜의 손과 발이 되여 북남관계를 도륙내는데 앞장서온 민족반역의 우두머리들이 바로 김관진,한민구,윤병세,홍용표이다.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까지 걸고들며 천하의 무도한짓도 서슴지 않은 특대형범죄자,초보적인 인륜도덕도 모르는 군사깡패들인 김관진,한민구놈들이 저지른 모든 죄악은 결코 용서받을수 없다.
천년숙적 일본반동들의 성노예범죄를 몇푼의 돈을 받고 무마시켜준 윤병세나 북남관계의 마지막명줄마저 완전히 끊어버리는 등 반통일죄악만을 덧쌓아온 홍용표 역시 박근혜패당의 핵심공범자들로서 역도년과 함께 순장되여야 할 추악한 역적무리,력사의 오물들이다.
박근혜와 최순실의 꼭두각시노릇이나 해온 너절한 추물,천하의 바보들이 아직도 대세의 흐름을 바로 보지 못하고 낯짝을 들고 입방아질을 해대고있는것이야말로 남조선의 민심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며 이 땅에 기어이 핵전쟁의 위험을 몰아오려는 용납 못할 범죄행위이다.
제반 사실은 이자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북남관계개선과 평화번영을 바라는 온 겨레의 한결같은 요구도 실현될수 없다는것을 낱낱이 실증해주고있다.
화근은 제때에 들어내야 하듯이 민심의 버림을 받은 페기오물들은 한시바삐 매몰해버려야 사회가 깨끗해진다.
민족의 수치이며 재앙단지인 역적무리들이 박근혜와 함께 력사의 무덤속으로 굴러떨어질 날은 멀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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