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지도] 김정은동지께서 려명거리건설장을 또다시 현지지도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려명거리건설장을 또다시 현지지도하시였다.

이른새벽 려명거리건설장에 도착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불야경을 이룬 거리의 모습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면서 멋있다고,낮에 볼 때에도 희한했는데 어둠속에서 보니 그것대로 볼만 하다고,불장식까지 하면 아름답고 황홀함을 말이나 글로써는 다 표현하기 어려울것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추운 날씨에도 타일붙이기를 할수 있는 과학기술적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짧은 기간에 70층살림집 외벽타일붙이기를 자그마한 손색도 없이 끝내였는데 정말 보기 좋다고,양지쪽에 장식효과를 나타내면서도 전기를 생산할수 있도록 태양빛전지판을 설치하였는데 착상을 잘했다고 말씀하시였다.

려명거리의 초고층살림집지구는 물론 다층살림집지구도 자기의 얼굴을 가지고 특색있게 건설되였다고 하시면서 초고층건축군과 다층건축군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일떠선 려명거리는 현대건축거리의 본보기,표준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려명거리에서 살게 될 인민들이 좋아하는 모습이 눈에 선히 떠오른다고,인민들에게 태양절까지 려명거리건설을 끝내겠다고 약속하였는데 그것을 지킬수 있게 되였다는 생각,우리 인민들과 또 하나의 기쁨을 함께 나누게 될 날이 멀지 않았다는 생각에 기분이 정말 좋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인민들이 좋아하고 인민의 리익을 존중하는 일이라면 그 어떤 힘겨운 일이라도 무조건 해내야 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려명거리건설완공에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일떠서는 려명거리는 미제와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방해책동을 물리치고 강대한 나라를 기어이 건설하려는 우리 당의 구상이 반영된 거리,당과 대중의 혼연일체의 위력이 깃들어있는 거리,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된 거리,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경제적잠재력을 과시하는 거리,우리가 일단 마음먹은것은 다할수 있고 우리 식대로 남들이 보란듯이 잘살수 있다는것을 온 세상에 떨치는 로동당시대의 선경으로 높이 솟아 빛날것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태양절까지는 이제 30일밖에 남지 않았다고 하시면서 전체 건설자들이 마지막결승선을 향하여 질풍노도쳐 내달림으로써 려명거리를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세워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의 국력을 남김없이 시위하자고 다시금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황병서동지,김정관동지,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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