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꿰진 대결북통을 두드려대는 친박페물

괴뢰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이 박근혜역적이 탄핵당한 후에도 계속 우리를 걸고들며 동족대결만을 고취하고있다.
황교안은 괴뢰헌법재판소의 최종결정이 내려진 즉시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와 외교부 장관 윤병세에게 전화를 걸어 《북의 도발의지를 억제하고 어떠한 도발에도 즉각 대응할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라.》고 떠들어댔는가 하면 《북의 핵,미싸일도발대응을 위한 한미공조와 우방국협조를 강화》하라고 줴쳐댔다.
그리고 역도년의 탄핵과 관련한 그 무슨 《대국민담화문》이라는데서도 《북의 핵 및 미싸일위협》이니,《굳건한 안보》니 뭐니 하고 우리에 대한 악담을 늘어놓았으며 안전보장회의를 소집하고 전군에 경계태세를 강화하라고 지시하는 등 대결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얼마전에는 괴뢰합동참모본부 전시지휘소에 나타나 《헌법재판소의 대통령탄핵결정으로 초유의 비상상황이 발생한것만큼 북이 국내상황을 오판해 무모한 도발을 하지 못하도록 확고한 안보태세를 갖춰달라.》고 떠벌이였다.
이것은 남조선정치사에 가장 추악한 오명을 남긴 박근혜역도의 탄핵과 그로 인한 심각한 현 통치위기를 모면하고 세계적비난과 조소를 딴데로 돌려보려는 어리석은 추태에 지나지 않는다.
황교안이 제아무리 《안보위기》,《안보불안》을 조성하려고 발버둥쳐도 박근혜패당의 엄청난 죄악을 가리울수 없으며 저들에게 쏠린 민심의 화살을 피할수는 없다.
남조선의 현 사태를 초래한 핵심공범으로서 역도와 함께 력사의 심판대에 올라서야 할 첫번째역적이 바로 황교안이다.
새해벽두부터 그 무슨 《기조의 유지》니,《원칙의 견지》니 하는 망발을 늘어놓으며 력사의 페기품으로 락인된 박근혜역적의 반민족적인 《대북정책》을 계속 강행할 흉악한 기도를 드러내고 지어 《2월북도발설》까지 조작하였다.
민심의 준엄한 심판속에 비참한 종말을 고한 박근혜의 운명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다 꿰진 대결북통을 두드려대는 황교안이야말로 하루빨리 쓰레기통에 처박아야 할 친박페물이다.
박근혜역적과 한몸통,한족속인 황교안이 아직도 머리를 쳐들고 현 사태의 책임에서 벗어나보려고 발뺌하다 못해 《안보위기》보자기를 쓰고 보수세력을 규합하며 발악하는것이야말로 남조선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다.
용도페기된 온갖 오물들을 말끔히 쓸어버리고 새봄을 맞이하자는것이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요구이다.
황교안과 같이 헛된 룡꿈을 꾸는 미꾸라지들은 력사의 무덤속에 반드시 매장되고야말것이다.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