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감옥행은 피할수 없는 비극적운명이다

남조선정치사상 《첫 탄핵대통령》이라는 오명속에 청와대에서 쫓겨난 박근혜가 아직도 기가 살아 독을 쓰고있다.
천추에 씻을수 없는 대역죄를 짓고 파면당하였으면 이제라도 제 잘못을 반성해보는것이 순리이지만 오히려 탄핵불복에서 살길을 찾아보려고 최후발악하고있다.
제년의 《무죄》와 《억울함》을 호소하는 추태를 부리면서 탄핵불복여론을 내돌리고 《삼성동팀》이라는 사조직을 거점으로 감옥행을 막아보려고 책동하고있다.
검찰과 특검이 적용한 13가지 범죄혐의를 전면부인하고 검찰수사에 대처하기 위해 변호인단보강 등에 매달리고있다.
이것은 정의와 민심의 준엄한 심판에 정면도전해나서는 후안무치한 망동으로서 마지막 숨이 넘어갈 때까지 독을 내뿜는 암독사의 극악한 본색을 그대로 드러내보이고있는것이다.
이번 탄핵결정은 박근혜와 같은 희세의 악녀,극악무도한 민족반역자가 갈길은 오직 파멸과 죽음뿐이라는것을 립증한 력사의 엄정한 경고이다.
박근혜는 사대매국과 동족대결,반인민적악정과 파쑈통치,부정부패를 일삼으며 오만가지 악행을 저지른것으로 하여 응당한 심판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 무슨 《진실》을 운운하며 만인을 경악케 한 특대형죄악을 전면부정하는것이야말로 정신병자의 넉두리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남조선각계가 《오만방자의 극치》,《력사와 국민에 대한 항거》라고 강력히 규탄하고있으며 《자유한국당》내에서까지 비난여론이 터져나오고있다.
언론들은 박근혜의 탄핵불복은 《사마귀가 수레바퀴를 멈춰세우겠다고 달려드는것과 같은 무모한 모습》이라고 조소하고있다. 사실 박근혜는 대세를 옳바로 판별못하는 미련함과 무모성으로 하여 오늘과 같이 가련한 신세가 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만일 박근혜가 온 남녘땅에 노도치는 초불대하에서 민심을 똑바로 읽고 제때에 사퇴의사를 표명하고 물러났더라면 지금과 같은 불우한 운명은 피하였을것이다.
그러나 박근혜는 그 무슨 변호인단을 내세워 반박을 한다,돈으로 매수한 보수깡패들을 내몰아 맞불집회소동을 벌린다 하면서 끝까지 민심을 거역하였다.
결국 제 갈길을 갔다.
청와대뒤골방에 들어앉아있으면서도 탄핵을 막아내지 못한 산송장이 아무 권한도 없는 보잘것없는 존재로 굴러떨어진 주제에 여전히 속이 살아 악을 써대고있으니 참으로 어리석고 미련한 아낙네이다.
박근혜는 지금까지 밝혀진 죄악만으로도 이미 열백번도 더 감옥에 처박혔어야 할 특등범죄자이다.
박근혜가 제년에 대한 허망한 맹신에 사로잡혀 삼성동을 찾아다니는 일부 얼간망둥이들을 믿고 날뛰고있지만 민심에 거역할수록 차례질것은 더욱 처참한 말로뿐이다.
감옥행은 천하역적 박근혜의 피할수 없는 비극적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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