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의 나치즘-《미국제일주의》를 배격한다

(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계에서 살려는 인류의 념원은 오늘 엄중한 도전에 직면하였다. 현 미행정부의 무지막지한 강권과 전횡으로 하여 세계도처에서 파괴와 살륙이 성행하고 불안과 공포의 분위기는 날로 증대되고있다. 세계가 겪는 이 대혼란은 트럼프행정부가 떠들고있는 《미국제일주의》의 직접적산물이다. 인류는 아메리카제국의 횡포무도한 《미국제일주의》교리를 단호히 배격한다. 1 《미국제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력대 미행정부들이 추구해온 패권주의의 련속판이며 그 확대판이다. 미국의 리익을 위해서는 다른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발전권을 짓밟아도 무방하다는 극단적인 침략사상,배타주의를 선동하는 반동적사상조류이다. 트럼프는 지난 선거경쟁기간 《미국은 다른 나라를 훈시할 자격이 없다.》,《다른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기 전에 제 집일부터 바로잡아야 한다.》고 하면서 《미국제일주의》가 패권주의와는 인연이 없는것처럼 광고해댔다. 《무역,과세,외교 등 모든것이 국민에게 리익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을 늘어놓아 마치 자국내 인민들을 위한것이고 대외적으로는 불간섭적이며 평화공존적인 정치리념인듯이 표방하였다. Continue reading 21세기의 나치즘-《미국제일주의》를 배격한다

조선 외무성홈페지 개설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홈페지가 개설되였다. 홈페지의 주소는 http://www.mfa.gov.kp이다. 홈페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외관계와 외교정책에 대한 리해를 도모하며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에 따라 조선과 세계 여러 나라들사이의 선린우호, 친선협조 관계를 확대발전시키는데 기여하게 될것이다.(끝)

조선민주법률가협회 대변인담화 / 정의와 진리에 칼질하는 파쑈적폭거는 스스로 제무덤을 파는 망동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민주개혁》을 표방하는 《정권》이 들어섰다고 하지만 여전히 대결시대의 악법이 활개치며 민주와 진리를 교살하는 살풍경이 펼쳐지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사법당국이 서울고등법원에서 항소심결심공판놀음을 벌려놓고 인터네트에 백두산절세위인들을 찬양하는 글을 싣고 련북통일을 주장한 한 주민을 악명높은 《보안법》위반에 걸어 징역 5년을 구형한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이에 앞서 지난 13일에도 박근혜《정권》 때 우리와 련결되였다는 간첩혐의로 구속기소한 한 목사에 대한 재판놀음을 벌려놓고 온갖 날조된 죄목들을 들씌워 징역 3년을 선고하는 악행을 저질렀다. 남조선당국의 이러한 파쑈적폭거는 정의와 량심을 귀중히 여기고 새 정치,새 생활을 갈망하는 민심에 대한 용납 못할 도전이며 민족적화해와 단합,련북통일을 지향하는 대세의 흐름을 막아보려는 시대착오적망동이다. 이번에 남조선당국이 악형을 들씌운 사람들로 말하면 도탄속에 신음하던 우리 민족을 구원해주시고 선군정치로 민족의 존엄을 높이 떨치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흠모심을 안고 민주주의와 통일을 위해 투쟁해온 애국적주민들이다. Continue reading 조선민주법률가협회 대변인담화 / 정의와 진리에 칼질하는 파쑈적폭거는 스스로 제무덤을 파는 망동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 트럼프행정부의 새로운 대꾸바정책을 규탄

얼마전 꾸바혁명정부는 트럼프행정부가 꾸바의 내부전복과 경제봉쇄를 추구하는 새로운 대꾸바정책을 선포한것과 관련하여 이를 단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미국의 새로운 대꾸바정책은 본질상 《미국식민주주의와 자유》,《인권》보장의 간판밑에 꾸바내부에 불안정을 조성하고 꾸바에 대한 봉쇄를 더욱 강화하여 이 나라에 수립된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보려는 본색을 드러낸것으로서 우리는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 이번에 트럼프행정부가 오바마시기 체결된 모든 《잘못된》 협정들을 파기한것은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니다. 미국의 력대 집권자들은 자주적이고 진보적인 나라들을 전복하고 미국주도의 《세계질서》를 세우기 위하여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써왔으며 국제적합의와 공약도 꺼리낌없이 뒤집군하였다. 1994년 클린톤집권시기 체결된 조미기본합의문을 부쉬행정부가 뒤집어엎었고 오바마집권시기 비준한 빠리협정을 트럼프행정부가 또 뒤집어엎은것은 그 대표적실례로 된다. 자주적이고 반미적인 나라들을 정치,경제,군사,외교적으로 고립봉쇄하고 전복하며 미국의 비위에 맞지 않는 모든것을 짓밟아버리려고 앞뒤를 가리지 않고 날뛰는것은 미국고유의 제국주의적특성이다. 오늘의 정세는 자주성을 지향하는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 트럼프행정부의 새로운 대꾸바정책을 규탄

조선외무성 대변인 핵전략폭격기를 조선반도상공에 또다시 들이민 미국을 규탄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핵전략폭격기를 조선반도상공에 또다시 들이민것과 관련하여 2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은 지난 20일 핵전략폭격기 《B-1B》 2대를 남조선상공에 끌어들여 모의폭격훈련을 진행하였으며 앞으로 월 1차이상 전략폭격기들을 조선반도에 출동시키겠다고 로골적으로 떠들어대고있다. 이번 군사적망동을 통하여 미국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군비경쟁을 몰아오는 장본인으로서의 정체를 다시금 낱낱이 드러냈다. 미국이 조선반도정세를 끊임없이 긴장시키고 핵위협공갈도수를 날로 높이고있는 현실은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가 얼마나 정당한것인가를 실증하고있다. 미국은 그 어떤 군사적위협과 공갈로도 우리를 감히 놀래울수 없다. 미국은 저들의 군사적압력이 오히려 우리를 핵 및 탄도로케트위력강화에로 떠미는 추진력으로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미국이 무모한 군사적도박에 매여달릴수록 우리는 조선반도와 지역,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하여 핵무력의 고도화를 비상히 빠른 속도로 더욱 다그쳐나갈것이다.(끝)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남조선당국자는 북남관계에 림하는 자세부터 바로 가져야 한다고 강조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현 남조선집권자가 우리를 걸고들며 입부리를 되는대로 놀려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현 남조선당국자가 집권후 북남합의리행과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을 떠들면서도 때없이 우리를 자극하는 불순한 언동을 계속하고있다. 특히 지난 《대선》때 북남관계개선에 대해 력설하면서 내들었던 공약과는 상반되게 공식 및 비공식석상에서 《북이 도발로 얻을것은 국제적고립과 경제적난관뿐이다.》,《국제사회와의 강력한 공조로 북을 압박하고 제재해야 한다.》는 등 우리의 핵무력강화조치를 걸고드는 못된 소리들을 서슴없이 내뱉고있다. 《6.15남북정상회담 17주년기념식》에서 한 《축사》에서도 《북의 핵과 미싸일개발은 지역과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심각한 우려사항》이라느니,《북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존중과 리행을 촉구하면서도 핵과 미싸일고도화로 말과 행동을 다르게 하고있다.》느니 하며 터무니없이 시비질하였다. 이 모든것이 저들의 온당치 못한 처사로 북남관계가 열리지 못하는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워보려는 오그랑수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Continue reading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남조선당국자는 북남관계에 림하는 자세부터 바로 가져야 한다고 강조

최룡해동지 강원도의 여러 단위 현지료해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문천발브공장,원산철도차량련합기업소,강원도체육기구공장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문천발브공장,원산철도차량련합기업소,강원도체육기구공장의 여러 생산공정을 돌아보면서 최룡해동지는 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였으며 로동계급의 투쟁을 고무해주었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과학기술을 앞세워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며 삼지연군을 혁명의 성지답게 훌륭히 꾸리는데 필요한 자재와 대상설비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하기 위한 당조직정치사업을 더욱 강화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이에 앞서 최룡해동지는 2.8비날론련합기업소를 현지료해하였다.(끝)

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이 감행한 우리 외교신서물강탈행위를 공화국에 대한 주권침해행위,도발행위로 락인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 뉴욕에서 우리 외교신서물이 강탈당하는 사건이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1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16일 뉴욕에서 진행된 장애자권리협약당사국회의에 참가하고 돌아오던 우리 대표단이 뉴욕 케네디비행장에서 미국의 불법무도한 도발행위로 말미암아 외교신서물을 강탈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비행장에서 미국내안전성소속이라는 인물들과 경찰들을 포함한 20여명이 외교신서장을 지참한 우리 외교관들에게 외교신서물을 빼앗으려고 깡패처럼 란폭하게 달려들었다. 우리 외교관들이 완강히 저항하자 이놈들은 완력을 사용하여 강제로 외교신서물을 빼앗아가지고 달아나는 란동을 부리였다. 20여놈의 깡패들이 우리 대표단이 타게 되여있는 비행기의 탑승구앞에 대기하고있다가 달려든것은 이번 도발행위가 사전에 짜놓은 각본에 따라 감행되였다는것을 의심할 여지가 없이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미국이 감행한 우리 외교신서물강탈행위를 우리 공화국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주권침해행위,극악한 도발행위로 락인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이 감행한 우리 외교신서물강탈행위를 공화국에 대한 주권침해행위,도발행위로 락인

조선대표 유엔인권리사회 제35차회의에서 집단유인랍치되여 남조선으로 끌려간 우리 녀성공민들의 즉시송환 강력히 요구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표가 15일 제네바에서 진행되는 유엔인권리사회 제35차회의에서 연설하였다. 대표는 오늘 조선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중시,인민존중,인민사랑의 정치아래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책동을 물리치고 인민들의 자주적권리와 참다운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공화국정부는 인권문제의 정치화시도는 전면배격하지만 국제인권분야에서의 진정한 대화와 협력을 중시하고있다. 유엔인권리사회는 세계최대의 인권불모지이고 인권유린의 왕초인 미국의 인권유린행위를 더이상 묵인하지 말고 해당한 조치를 취해야 할것이다. 일본은 전형적인 인권범죄국가,인권무대에 나설 자격이 없는 나라이다. 남조선의 인권유린행위에 대해 말하자면 끝이 없다. 특히 지난해 4월 12명의 우리 녀성공민들을 집단유인랍치하고도 아직까지 무작정 그들의 송환을 거부하고있는 남조선당국의 행위는 21세기의 전형적인 랍치범죄, 특대형인권유린만행이다. 우리 대표단은 유엔인권고등판무관사무소와 인권리사회가 현대판 인권유린행위인 우리 녀성공민들에 대한 유인랍치문제에 계속 관심을 돌리고 그들의 즉시송환을 위해 응당한 조치를 취할것을 Continue reading 조선대표 유엔인권리사회 제35차회의에서 집단유인랍치되여 남조선으로 끌려간 우리 녀성공민들의 즉시송환 강력히 요구

조선대표단 우주의 평화적개발과 리용은 국제법에 의하여 공인된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라고 주장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대표단이 15일 제네바군축회의 2기회의에서 우주의 평화적리용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원칙적립장을 밝혔다. 우주는 인류공동의 재부로서 그 평화적개발과 리용은 나라의 크기,정견의 차이 등에 관계없이 국제법에 의하여 공인된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이다. 우리 공화국은 평화적우주리용에 선차적관심을 돌리고있으며 최근년간 국가우주개발계획에 따라 추진되고있는 위성발사 등 우주과학연구사업은 나라의 경제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조작하고 꾸며낸 모든 반공화국《제재결의》들은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와 공인된 국제법들을 란폭하게 무시한것이다. 특히 반공화국《제재결의》들은 우리 인민의 생존권과 개발권을 전면부정하고 현대문명을 파괴해보려는 반인륜,반문명행위로서 이를 전면배격하는 우리의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 오늘날 우주는 세계제패를 꿈꾸는 일부 나라들의 군사화시도로 말미암아 잠재적위협에 직면하고있으며 미국이 추진하는 미싸일방위체계개발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대표단은 계속하여 우주개발과 리용은 철저히 평화적목적에 지향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국제사회가 세계평화와 안전보장의 견지에서 무모한 우주군사화시도를 단합된 행동으로 Continue reading 조선대표단 우주의 평화적개발과 리용은 국제법에 의하여 공인된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라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