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동지께서 대회에서 력사적인 결론 / 제8차 군수공업대회 페막

위대한 병진의 기치높이 주체적국방공업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자 (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온 나라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주체적국방공업의 강화발전에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제8차 군수공업대회가 자기 사업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12월 12일에 페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대회에서는 우리 당의 병진로선따라 자위적국방력강화에서 이룩된 민족사적성과들을 전진의 원동력으로 삼고 주체적국방공업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전체 참가자들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가 세차게 분출되였다. 대회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애국념원,강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하실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지니시고 국가핵무력완성의 생눈길을 앞장에서 헤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전하였다. 강위력한 핵보검으로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주체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하시려는 강철의 령장의 대용단에 의하여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이 온 세상에 Continue reading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에서 력사적인 결론 / 제8차 군수공업대회 페막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제8차 군수공업대회 성대히 개막

자위적국방력강화의 력사에 특기할 승리와 영광의 대회 (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당의 령도를 받들고 온 나라 천만군민이 자주의 기치,자강력제일주의기치드높이 주체조선의 불패성과 강대성을 세계만방에 떨치며 최후승리를 향하여 총매진해나아가고있는 속에 제8차 군수공업대회가 12월 11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개막되였다. 대회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병진로선따라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전대미문의 발악적인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대성공으로 주체의 핵강국,세계적인 군사대국의 위용이 만천하에 과시되고 우리 혁명이 새로운 높은 발전단계에 들어서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소집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자위적국방건설사상과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의 국방공업은 그 어떤 현대적인 무기도 마음먹은대로 만들어내는 강위력한 주체혁명의 병기창으로 전변되여 세계를 놀래우는 특대사변,대경사들을 다발적으로,련발적으로 창조창출하며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걸어왔다. 두자루의 권총으로부터 시작하여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한 전인미답의 장구한 행로는 빈터우에서 자립적국방공업의 Continue reading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제8차 군수공업대회 성대히 개막

유엔부사무총장의 조선방문과 관련한 보도

(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부사무총장 제프리 휄트맨과 일행이 2017년 12월 5일부터 9일까지 조선을 방문하였다. 유엔부사무총장은 방문기간 외무상을 의례방문하고 외무성 부상을 만나 조선과 유엔사이의 협력관계,유엔기구들과의 협조문제,조선반도정세 등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과 관련한 회담을 진행하였으며 유엔기구들이 제공하는 일부 협조대상지들을 돌아보았다. 상봉들에서 우리측은 조선반도정세가 오늘의 상황에 이른것은 전적으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에 있으며 이 시각에도 미국이 각종 핵전략폭격기들까지 동원한 사상최대의 련합공중훈련을 통하여 공화국을 불의에 핵선제타격할 기도를 드러내놓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유엔의 공정성보장문제와 관련한 우리의 원칙적립장을 천명하였다. 유엔사무국측은 조선반도정세격화에 우려를 표시하면서 국제평화와 안전보장을 기본으로 하는 유엔의 사명을 밝힌 유엔헌장에 따라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에 이바지할 용의를 표명하였다. 유엔부사무총장은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보건성 제3예방원,평안남도소아병원을 비롯한 유엔기구들의 협조대상지들을 돌아보면서 공화국에 대한 제재가 유엔인도주의협조분야에 부정적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대해 인식하고 인도주의사명에 맞게 협조가 Continue reading 유엔부사무총장의 조선방문과 관련한 보도

해상봉쇄책동은 전쟁행위이다

(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이 우리에 대한 해상봉쇄를 실행하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최근 미국무성은 《북조선이 각종 편법을 동원하여 제재선박을 불법활동에 리용하는 정황이 계속 포착되고있다.》느니 뭐니 하면서 유엔《제재결의》 2375호의 《선박등록국의 동의》,《합당한 근거》라는 문구를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로 수정하여 해상봉쇄의 법적명분을 마련해보려 하고있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맥마스터를 비롯한 트럼프행정부의 고위당국자들과 미의회의 강경파들도 저마끔 나서서 대조선해상봉쇄를 운운하고있다. 미국의 해상봉쇄책동은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존엄에 대한 란폭한 침해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미국이 전시도 아닌 평화시기에 공화국을 반대하는 해상봉쇄조치를 공공연히 취하고 우리를 경제적으로 질식시키려고 하는것은 지난 수십년간 지속되여온 조선에 대한 정치,경제적봉쇄를 일층 강화하기 위한 계획적책동의 일환이다. 미국은 지난 시기 황당무계한 갖가지 모략을 꾸며내여 해상봉쇄를 겨냥한 《전파안보발기》,《지역해상안전발기》를 조작적용하는 등 집단적인 제재봉쇄깜빠니야를 벌리며 우리에 대한 경제적압력의 도수를 높여왔다. 미국은 《대량살상무기전파》를 막는다는 구실밑에 Continue reading 해상봉쇄책동은 전쟁행위이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성명 /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벌려놓는 련합공중훈련을 규탄

미국은 12월 4일부터 8일까지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우리를 겨냥한 사상최대규모의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고 첨예한 일촉즉발의 현 조선반도정세를 폭발에로 몰아가려 하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벌려놓는 련합공중훈련에는 미국의 주요전략자산들인 최신예스텔스전투기 《F-22랩터》와 《F-35》를 포함하여 일본과 남조선의 공군기지들에서 230여대의 전투기들과 1만 2 000여명의 미군병력이 참가하게 된다. 미국이 주요전략자산들인 최신예스텔스전투기 《F-22랩터》와 《F-35》를 조선반도에 대량투입하여 전례없는 규모에서 실전을 가상한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은 이번 련합공중훈련의 목적이 우리의 주요전략대상들을 전쟁초기에 무력화시키기 위한 실전능력을 련마하는데 있다고 내놓고 떠들고있다. 미국은 얼마전에도 3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을 조선반도주변에 끌어들여 우리를 겨냥한 최대규모의 핵전쟁연습을 감행하였으며 최근 우리에 대한 핵공격이 실질적으로 가능하다는것을 여론화하고있다. 지금 트럼프패는 조선반도에서 위험천만한 핵도박을 벌려놓으면서 핵전쟁을 구걸하고있다. 미국이 핵전략자산들을 동원하여 전례없는 대규모군사적도발행위들을 끊임없이 감행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첨예한 상황으로 몰아가고있는데 대하여 국제사회는 매우 심상치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대변인성명 /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벌려놓는 련합공중훈련을 규탄

박봉주동지 황해제철련합기업소 현지료해

(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가 황해제철련합기업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박봉주동지는 기업소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사회주의승리봉을 향한 총돌격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로동계급을 적극 고무해주었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이미 꾸려진 생산공정을 더욱 완비하며 우리의 힘과 기술,자원에 의거하여 주체철생산의 높은 고지를 점령하는데서 나서는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이에 앞서 박봉주동지는 평양승강기공장과 평양건설기계공장을 돌아보면서 현대적인 건설설비들을 많이 생산하여 사회주의대건설장들에 보내줄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조선정부 성명 /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 성공

조선로동당의 정치적결단과 전략적결심에 따라 새로 개발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무기체계는 미국본토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초대형중량급핵탄두장착이 가능한 대륙간탄도로케트로서 지난 7월에 시험발사한 《화성-14》형보다 전술기술적제원과 기술적특성이 훨씬 우월한 무기체계이며 우리가 목표한 로케트무기체계개발의 완결단계에 도달한 가장 위력한 대륙간탄도로케트이다.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위임에 따라 김정은동지가 지도하는 속에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은 주체106(2017)년 11월 29일 2시 48분 수도 평양의 교외에서 발사되였다. 로케트는 예정된 비행궤도를 따라 53분간 비행하여 조선동해 공해상의 설정된 목표수역에 정확히 탄착되였다. 시험발사는 최대고각발사체제로 진행되였으며 주변국가들의 안전에 그 어떤 부정적영향도 주지 않았다. 대륙간탄도로케트는 정점고도 4,475㎞까지 상승하여 950㎞의 거리를 비행하였다. 김정은동지는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의 성공적발사를 지켜보시면서 오늘 비로소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로케트강국위업이 실현되였다고 긍지높이 선포하시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도전과 겹쌓이는 시련속에서도 추호의 흔들림없이 우리 당의 병진로선을 Continue reading 조선정부 성명 /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 성공

조선외무성 부상 최희철 담화 / 공화국을 모독한 오스트랄리아수상을 규탄

최근 오스트랄리아수상이 미국의 극단적인 대조선제재압박책동에 적극 추종하면서 우리에 대한 험담을 계속 쏟아내고있다. 지난 12일에도 그는 중국 홍콩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북조선은 무기 및 마약밀수,싸이버범죄 등을 통해 핵계획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고있는 세계에서 가장 교활하고 세련된 범죄자들중의 하나》이며 《국가의 미명하에 운영되는 범죄조직》이라느니,《동아시아수뇌자회의에 참가하는 모든 나라들이 북조선에 대한 경제 및 금융제재를 강화할것을 호소한다.》느니, 《모두가 단합하여 압력을 가하면 북조선정권이 제 정신을 차릴것》이라느니 하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오스트랄리아수상이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감히 범죄조직으로 매도한것은 유엔무대에서 우리 국가의 절멸을 줴친 트럼프의 망발과 일맥상통한것으로서 우리 국가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우리 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으로 된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고 오스트랄리아수상이 국제적인 례의규범은 안중에도 없이 우리 국가를 함부로 모독한 이상 나 역시 그와 같은 어조로 그의 Continue reading 조선외무성 부상 최희철 담화 / 공화국을 모독한 오스트랄리아수상을 규탄

박봉주동지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현지료해

(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가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박봉주동지는 기관차조립직장을 돌아보고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일으키고있는 이곳 로동계급의 투쟁을 고무해주었다. 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련관단위들에서 지하전동차들의 정비보수에 필요한 예비부속품들을 제때에 보장해줄데 대하여서와 조선식의 지하전동차생산에서 나서는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이에 앞서 박봉주동지는 연안군 정촌협동농장,봉천군 신답협동농장 등 황해남도의 농사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도안의 농업생산과 관련한 문제들을 토의하였다.(끝)

박봉주동지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을 위한 대상건설장 현지료해

(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가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을 위한 대상건설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박봉주동지는 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건설자들의 투쟁을 적극 고무해주었다. 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화학공업의 주체화를 실현할데 대한 당의 의도를 받들고 대상건설을 빠른 기일내에 질적으로 완공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이에 앞서 박봉주동지는 순천린비료공장건설장과 농업연구원 강냉이연구소,밭작물연구소개건정형을 료해하면서 건설속도를 높이며 련관단위들에서 필요한 자재를 제때에 보장해줄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