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반동들은 무자비한 핵주먹앞에서 졸망스럽게 놀아대지 말아야 한다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류일오가 8일에 발표한 글 《일본반동들은 무자비한 핵주먹앞에서 졸망스럽게 놀아대지 말아야 한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최근 우리 공화국에 대한 일본반동들의 군사적경거망동이 도를 넘어서고있다. 우리의 탄도로케트기지들에 대한 선제적인 《공격능력보유》에 대하여 떠들어대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지난 8월 4일 새로 방위상자리에 올라앉은 오노데라는 기자회견에서 일본방위성이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에 대한 대응방안으로 《북의 미싸일기지를 선제공격하는 적기지공격능력보유문제》를 검토하고있다는 립장을 공식 발표하였다. 신임방위상놈의 발언으로 하여 여론이 분분한 속에 일본언론들은 《방위성이 북의 탄도미싸일공격을 원천봉쇄하기 위해 북미싸일기지에 대한 선제공격능력보유여부를 검토하고 래년에 확정되는 방위대강에 반영하려고 계획하고있다.》고 폭로하는 보도들을 련속 쏟아내고있다. 결국 일본은 물론 국제사회계에서까지 《북의 위협을 구실로 한 군국주의에로의 회귀》,《북선제공격합리화를 위한 명분쌓기》,《위기반전을 노린 정치적술수》라고 규탄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현 일본지배층에 대한 비난여론이 급격히 고조되고있다. 왜나라특유의 정치적무지와 교활성,경박과 허세가 가져다준 응당한 Continue reading 일본반동들은 무자비한 핵주먹앞에서 졸망스럽게 놀아대지 말아야 한다

[론평] 조선반도정세의 본질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체스꼬수상의 발언이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지난 6월 27일 체스꼬수상은 도꾜에서 아베와의 회담후 진행된 기자회견장에 나타나 《북조선의 핵 및 미싸일시험들이 긴장을 격화시킨다.》느니,《남조선과 일본 등 여러 나라들이 위협을 느끼고있다.》느니 뭐니 하다 못해 우리에 대해 《국제사회가 압력을 계속 가해야 한다.》고 력설하였다고 한다. 체스꼬수상의 발언과 관련한 보도내용이 사실이라면 그가 조선반도정세의 본질을 모르거나 의식적으로 외면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우리의 국방력강화조치들은 철두철미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주권국가의 당당한 자위권행사이다. 조선반도정세격화의 근원은 수십년간에 걸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그의 직접적표현인 우리에 대한 핵공갈과 군사적위협에 있다. 렬강들의 강권에 눌리워 자위권을 포기하고 굴복하면 만회할수 없는 참사를 초래하게 된다는것은 체스꼬도 경험한 력사적교훈이다. 1938년 9월 당시 체스꼬슬로벤스꼬가 히틀러와 유럽렬강들의 강박에 못이겨 치욕적인 《뮨헨협정》을 받아들인 결과 나라가 파쑈도이췰란드에 Continue reading [론평] 조선반도정세의 본질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론평] 화를 불러오는 불순한 언동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괴뢰외교부 장관 강경화가 련일 우리에 대한 망언으로 온당치 않게 놀아대고있다. 장관후보자로 내정되자마자 《북핵문제가 최우선과제》라고 떠들면서 《북의 핵미싸일능력고도화차단과 추가도발억제를 위해 국제공조에 적극 참여》하겠다느니,《금강산관광중단,개성공단페쇄는 모두 북의 전례없는 도발행위의 결과》라느니 하며 분별없이 우리를 걸고들었다. 임명된 후에는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남조선주재 미국대리대사,미외교협의회 회장 등을 련이어 만나 《한미동맹강화》요 뭐요 하면서 상전의 비위를 맞추어댔는가 하면 유엔《북인권결의안》찬성을 주장하는 등 친미대결본색을 여실히 드러냈다. 실로 박근혜의 수족노릇을 하며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돌아치던 윤병세의 꼬락서니와 다를바없는 망동이다. 이것은 북남관계가 하루빨리 개선되여 평화와 안정이 깃들기를 바라는 남조선의 초불민심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강경화가 유엔경력을 운운하지만 미국이나 중국,일본 등 조선반도주변 나라를 상대로 외교활동을 한적이 별로 없고 대조선문제를 직접 다루어본적도 없다. 전문이라고 자처하는 인권문제나 인도주의사업분야에서도 역시 동족을 위해,북남관계개선을 위해 해놓은 일이 없다. 식견도 Continue reading [론평] 화를 불러오는 불순한 언동

[론평] 우리의 선택은 천만번 정당하다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수리아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책동이 날로 횡포해지고있다. 지난 4월 수리아정부군 공군기지에 미싸일타격을 가하여 세인을 경악케 한 미국은 6월 6일 《긴장완화지대》를 침범하였다는 구실밑에 이 나라 정부군진지를 또다시 군사적으로 공격하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이것은 반미적인 수리아정부의 전복을 겨냥한 포악무도한 국가테로행위이다. 미국이 아무리 황당한 구실을 붙여가며 저들의 수리아공격책동을 정당화해도 그 범죄적성격을 가리울수 없다. 미국은 오래전부터 반미적인 현 수리아정부를 뒤집어엎고 친미적인 정권을 세우기 위해 책동해왔다. 중동지배전략실현의 한 목표인 수리아국가전복을 위해 미국은 이 나라의 내부분쟁을 조장시키는 등 온갖 비렬한 방법을 다 동원하였다. 《이슬람교국가》라는 국제테로조직의 출현으로 하여 수리아를 비롯한 중동지역정세가 악화되자 미국은 이를 좋은 기회로 삼고 《반테로전》의 미명하에 본격적인 군사적침략책동에 나섰다. 미국이 수리아정부의 승인도 없이 이 나라 령토에 《긴장완화지대》를 일방적으로 설정해놓고 마치 제 땅인듯이 Continue reading [론평] 우리의 선택은 천만번 정당하다

[론평] 민심의 엄한 눈초리가 주시하고있다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이 남조선당국에 대한 로골적인 길들이기에 나섰다. 정부대표단과 국회대표단,개별적인 정치인들을 남조선에 련이어 급파하여 북남관계와 《싸드》배치문제 등과 관련한 하수인들의 립장을 따지고들면서 《옳바른 여건하에서만 북과의 대화가 가능하다.》,《싸드배치는 동맹간결정으로서 철회되지 말아야 한다.》고 달구어댔다. 청와대,외교부것들을 미국에 불러들여 6월 하순으로 예정된 《한미정상회담》에서 남조선당국자가 다른 소리를 못하게 사전에 침을 놓는 한편 미국을 방문하면 《최대한의 례우를 갖출것》이라고 구슬려대는 놀음까지 벌리였다. 여기에는 현 남조선《정권》의 출현으로 저들의 대조선정책과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에 엄중한 장애가 조성될수 있다는 불안감과 함께 남조선의 민주개혁세력에 대한 미국의 체질적인 거부감이 깔려있다. 미국은 남조선에서 민주세력이 권력의 자리에 오를 때마다 극도의 경계심을 가지고 저들과 보조를 맞추도록 길들이기를 해왔다. 김대중,로무현시기 자국주재 남조선대사를 호출하여 저들과의 《동맹》관계를 끝장낼셈인가고 을러메면서 미국의 정책을 받아들일것을 강박하는 등 별의별짓을 다해나섰다. 이런 판에 앞으로 있게 Continue reading [론평] 민심의 엄한 눈초리가 주시하고있다

[론평] 대미추종의 결과는 파멸뿐이다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사회가 괴뢰군부패당의 《싸드》발사대추가반입은페사건으로 끓고있다. 전 청와대 안보실장 김관진과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를 비롯한 군부패거리들이 《싸드》발사대 4기를 추가로 반입해놓고도 저들의 범죄행위를 감추려고 청와대업무보고에서 그 사실을 의도적으로 삭제하였다 한다. 이것은 《싸드》배치를 결사반대하는 남조선인민들을 우롱하고 기만한 중대범죄행위이며 용납할수 없는 친미매국역적짓이다. 《싸드》 1개 포대에 해당한 6기의 발사대를 모두 끌어들이고도 지금까지 숨겨온 군부패당의 망동은 남조선인민들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박근혜역도와 군부패당이 강행하여온 《싸드》배치 전 과정이 민심기만과 친미굴종행위로 일관되여있다. 《3NO》립장이라는 너절한 속임수가 그 대표적실례이다. 남조선에 미국의 《싸드》가 배비될것이라는 여론이 고조되는 속에서도 박근혜패당은 《미국의 요청이 없었으므로 협의가 없었고 따라서 결과도 없다.》는 《3NO》립장에 변함이 없다고 떠들며 아닌보살하였다. 2014년 당시 괴뢰국방부 장관을 하던 김관진도 《〈싸드〉는 미국에서 론의중이며 다만 우리가 〈싸드〉를 구입해서 배치할 계획은 없다.》고 횡설수설하였다. 이러한 연막뒤에서 Continue reading [론평] 대미추종의 결과는 파멸뿐이다

[론평] 녀성공민송환문제를 하루빨리 해결하여야 한다

(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에서 강제억류되여있는 김련희녀성과 12명의 우리 녀성공민들의 송환을 요구하는 투쟁이 적극 벌어지고있다. 각계층 단체들과 언론,전문가들은 우리의 녀성공민랍치사건에 대한 진상규명과 해결은 현 《정부》가 취해야 할 첫번째 《인권》개선조치이며 시간을 다투는 문제라고 주장하고있다. 녀성공민송환문제는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박근혜역적패당의 극악한 동족대결책동이 빚어낸 용납할수 없는 반인륜적범죄행위이다. 2016년 4월 괴뢰패당은 저들의 불순한 정략실현에 리용하기 위해 중국 절강성 녕파에서 12명의 우리 녀성공민들을 백주에 집단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가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감행하였다. 그 어떤 술책으로도 조국에로의 송환을 강력히 주장하는 우리 녀성공민들과 내외의 목소리를 가로막을수 없게 되자 통일부를 내세워 《관계당국의 조사를 마치고 순차적으로 사회에 내보내여 정착시켰다.》는 유치한 발표놀음까지 벌려놓은것이 박근혜패당이였다. 괴뢰패당은 2011년 9월 인신매매거간군들의 유인랍치에 걸려들어 남조선에 강제로 끌려간 김련희녀성의 조국송환도 한사코 가로막아왔다. 김련희녀성은 남조선땅에 발을 Continue reading [론평] 녀성공민송환문제를 하루빨리 해결하여야 한다

[론평] 《제재결의》조작자들은 오산하지 말아야 한다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과 추종세력들이 비렬한 대조선제재압박책동에 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다. 미국은 우리 나라에 대한 《단독제재》를 발표하면서 련관이 있다고 하는 제3국의 기업들과 개인들에 대한 《2차제재》까지 포함시킨데 이어 3일에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사촉하여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를 걸고드는 《제재결의》라는것을 또다시 조작해냈다. 《제16차 아시아안보회의》라는데서도 미국방장관 마티스는 《북조선의 핵,미싸일은 명백하고 실존하는 위험》이자 《전세계에 대한 도전》이라고 떠벌이면서 《미국은 북조선이 핵을 포기할 때까지 외교,경제적압박을 계속할것》이라고 강변하였다. 미국이 끊임없이 벌려놓고있는 반공화국《제재》책동은 우리의 핵무력강화를 가로막고 무장해제시키며 경제적으로 완전질식시킬것을 노린 악랄한 적대행위이다. 미국이 우리에게 《제재》를 가하는 리유는 결코 핵과 미싸일때문이 아니다. 우리 공화국이 동방일각에 사회주의의 보루로 거연히 솟아 자본주의멸망의 불가피성을 현실로 깨우쳐주면서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실현에 제동을 걸고있다는것이 바로 미국이 《제재》소동에 열을 올리는 진짜리유이다. 유엔은 결코 미의회가 아니며 미국의 의사가 곧 유엔의 의사로 될수 없다. Continue reading [론평] 《제재결의》조작자들은 오산하지 말아야 한다

[론평] 보수의 전철을 밟지 말아야 한다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당국이 《인권위원회》의 유명무실해진 기능을 되살리기 위한 실무적조치들을 취해나가고있다. 이에 대해 남조선 각계는 《이전 정부의 비인권적작태를 일소하겠다는 의지》,《비정상의 정상을 위한 과정》 등으로 평하고있다. 이것은 천하악녀 박근혜역도가 파멸된 이후 남조선사회에서 고조되는 사회적악페청산에 대한 강렬한 남녘민심이 반영된것이라고 할수 있다. 이 기회에 우리는 괴뢰인권위원회가 지난 시기 본래의 의미를 상실하고 반공화국모략도구로 전락되여 온갖 못된짓을 일삼은데 대해 상기하지 않을수 없다. 원래 《인권위원회》는 2001년 11월 남조선내 권력기관들의 《인권》침해를 방지한다는 명목아래 조직되였다. 《인권위원회법》 4조에도 《법의 적용범위를 남조선국민과 남조선령역안에 있는 외국인으로 한정한다.》고 밝혀져있다. 그러나 리명박,박근혜역적들의 집권후 《인권위원회》는 동족대결을 본업으로 하는 반공화국대결기구로 전락되여 온갖 못된짓을 다 저질렀다. 《인권위원회》안에 《북인권특별위원회》와 같은 범죄적인 기구들이 생겨나고 극우보수분자들이 위원장,상임위원 등 요직을 차지하였다. 설립목적과는 완전히 다르게 《북인권》문제를 전면에 내들고 《인권개선계획》이니,《인권국제토론회》니 Continue reading [론평] 보수의 전철을 밟지 말아야 한다

[론평] 극형을 면치 못할것이다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박근혜역적과 수하 졸개들이 저들의 《국정》롱단의 특대형범죄를 어떻게 하나 무마시켜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괴뢰보수잔당은 청와대문서들을 모조리 페기해치우는 등 하나의 증거물이라도 재판에 제시되지 못하게 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였으며 재판정에서는 고용변호인단을 내세워 《추론과 상상에 의한 기소》라느니 뭐니 떠들며 검찰측의 기소자료를 뒤집어보려고 책동하고있다. 한편 박근혜역도는 청와대안방시절의 창녀습벽 그대로 복장을 갈아대며 피고석에 나서는가 하면 재판부를 향해 《나중에 말하겠다.》는 불손한 망언을 련발하고 지어 히죽거리며 장내를 둘러보거나 하품질까지 하는 등 극히 오만무례한짓도 서슴지 않고있다. 이것은 특대형범죄의 주범들을 용서치 않으려는 초불민심에 대한 악랄한 도전으로서 력사의 심판에서 벗어나보려는 어리석고 가소로운 추태이다. 박근혜패당이 아무리 발버둥질쳐도 남녘민중의 무자비한 심판,준엄한 극형에서 절대로 빠져나갈수 없다. 지금 황교안을 비롯한 괴뢰보수패당의 공공연한 증거자료은페책동은 오히려 역도년이 저지른 18가지의 중범죄에 고의적이며 조직적인 증거인멸범죄까지 Continue reading [론평] 극형을 면치 못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