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우리의 선택은 천만번 정당하다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수리아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책동이 날로 횡포해지고있다. 지난 4월 수리아정부군 공군기지에 미싸일타격을 가하여 세인을 경악케 한 미국은 6월 6일 《긴장완화지대》를 침범하였다는 구실밑에 이 나라 정부군진지를 또다시 군사적으로 공격하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이것은 반미적인 수리아정부의 전복을 겨냥한 포악무도한 국가테로행위이다. 미국이 아무리 황당한 구실을 붙여가며 저들의 수리아공격책동을 정당화해도 그 범죄적성격을 가리울수 없다. 미국은 오래전부터 반미적인 현 수리아정부를 뒤집어엎고 친미적인 정권을 세우기 위해 책동해왔다. 중동지배전략실현의 한 목표인 수리아국가전복을 위해 미국은 이 나라의 내부분쟁을 조장시키는 등 온갖 비렬한 방법을 다 동원하였다. 《이슬람교국가》라는 국제테로조직의 출현으로 하여 수리아를 비롯한 중동지역정세가 악화되자 미국은 이를 좋은 기회로 삼고 《반테로전》의 미명하에 본격적인 군사적침략책동에 나섰다. 미국이 수리아정부의 승인도 없이 이 나라 령토에 《긴장완화지대》를 일방적으로 설정해놓고 마치 제 땅인듯이 Continue reading [론평] 우리의 선택은 천만번 정당하다

[론평] 민심의 엄한 눈초리가 주시하고있다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이 남조선당국에 대한 로골적인 길들이기에 나섰다. 정부대표단과 국회대표단,개별적인 정치인들을 남조선에 련이어 급파하여 북남관계와 《싸드》배치문제 등과 관련한 하수인들의 립장을 따지고들면서 《옳바른 여건하에서만 북과의 대화가 가능하다.》,《싸드배치는 동맹간결정으로서 철회되지 말아야 한다.》고 달구어댔다. 청와대,외교부것들을 미국에 불러들여 6월 하순으로 예정된 《한미정상회담》에서 남조선당국자가 다른 소리를 못하게 사전에 침을 놓는 한편 미국을 방문하면 《최대한의 례우를 갖출것》이라고 구슬려대는 놀음까지 벌리였다. 여기에는 현 남조선《정권》의 출현으로 저들의 대조선정책과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에 엄중한 장애가 조성될수 있다는 불안감과 함께 남조선의 민주개혁세력에 대한 미국의 체질적인 거부감이 깔려있다. 미국은 남조선에서 민주세력이 권력의 자리에 오를 때마다 극도의 경계심을 가지고 저들과 보조를 맞추도록 길들이기를 해왔다. 김대중,로무현시기 자국주재 남조선대사를 호출하여 저들과의 《동맹》관계를 끝장낼셈인가고 을러메면서 미국의 정책을 받아들일것을 강박하는 등 별의별짓을 다해나섰다. 이런 판에 앞으로 있게 Continue reading [론평] 민심의 엄한 눈초리가 주시하고있다

[론평] 대미추종의 결과는 파멸뿐이다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사회가 괴뢰군부패당의 《싸드》발사대추가반입은페사건으로 끓고있다. 전 청와대 안보실장 김관진과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를 비롯한 군부패거리들이 《싸드》발사대 4기를 추가로 반입해놓고도 저들의 범죄행위를 감추려고 청와대업무보고에서 그 사실을 의도적으로 삭제하였다 한다. 이것은 《싸드》배치를 결사반대하는 남조선인민들을 우롱하고 기만한 중대범죄행위이며 용납할수 없는 친미매국역적짓이다. 《싸드》 1개 포대에 해당한 6기의 발사대를 모두 끌어들이고도 지금까지 숨겨온 군부패당의 망동은 남조선인민들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박근혜역도와 군부패당이 강행하여온 《싸드》배치 전 과정이 민심기만과 친미굴종행위로 일관되여있다. 《3NO》립장이라는 너절한 속임수가 그 대표적실례이다. 남조선에 미국의 《싸드》가 배비될것이라는 여론이 고조되는 속에서도 박근혜패당은 《미국의 요청이 없었으므로 협의가 없었고 따라서 결과도 없다.》는 《3NO》립장에 변함이 없다고 떠들며 아닌보살하였다. 2014년 당시 괴뢰국방부 장관을 하던 김관진도 《〈싸드〉는 미국에서 론의중이며 다만 우리가 〈싸드〉를 구입해서 배치할 계획은 없다.》고 횡설수설하였다. 이러한 연막뒤에서 Continue reading [론평] 대미추종의 결과는 파멸뿐이다

[론평] 녀성공민송환문제를 하루빨리 해결하여야 한다

(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에서 강제억류되여있는 김련희녀성과 12명의 우리 녀성공민들의 송환을 요구하는 투쟁이 적극 벌어지고있다. 각계층 단체들과 언론,전문가들은 우리의 녀성공민랍치사건에 대한 진상규명과 해결은 현 《정부》가 취해야 할 첫번째 《인권》개선조치이며 시간을 다투는 문제라고 주장하고있다. 녀성공민송환문제는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박근혜역적패당의 극악한 동족대결책동이 빚어낸 용납할수 없는 반인륜적범죄행위이다. 2016년 4월 괴뢰패당은 저들의 불순한 정략실현에 리용하기 위해 중국 절강성 녕파에서 12명의 우리 녀성공민들을 백주에 집단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가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감행하였다. 그 어떤 술책으로도 조국에로의 송환을 강력히 주장하는 우리 녀성공민들과 내외의 목소리를 가로막을수 없게 되자 통일부를 내세워 《관계당국의 조사를 마치고 순차적으로 사회에 내보내여 정착시켰다.》는 유치한 발표놀음까지 벌려놓은것이 박근혜패당이였다. 괴뢰패당은 2011년 9월 인신매매거간군들의 유인랍치에 걸려들어 남조선에 강제로 끌려간 김련희녀성의 조국송환도 한사코 가로막아왔다. 김련희녀성은 남조선땅에 발을 Continue reading [론평] 녀성공민송환문제를 하루빨리 해결하여야 한다

[론평] 《제재결의》조작자들은 오산하지 말아야 한다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과 추종세력들이 비렬한 대조선제재압박책동에 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다. 미국은 우리 나라에 대한 《단독제재》를 발표하면서 련관이 있다고 하는 제3국의 기업들과 개인들에 대한 《2차제재》까지 포함시킨데 이어 3일에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사촉하여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를 걸고드는 《제재결의》라는것을 또다시 조작해냈다. 《제16차 아시아안보회의》라는데서도 미국방장관 마티스는 《북조선의 핵,미싸일은 명백하고 실존하는 위험》이자 《전세계에 대한 도전》이라고 떠벌이면서 《미국은 북조선이 핵을 포기할 때까지 외교,경제적압박을 계속할것》이라고 강변하였다. 미국이 끊임없이 벌려놓고있는 반공화국《제재》책동은 우리의 핵무력강화를 가로막고 무장해제시키며 경제적으로 완전질식시킬것을 노린 악랄한 적대행위이다. 미국이 우리에게 《제재》를 가하는 리유는 결코 핵과 미싸일때문이 아니다. 우리 공화국이 동방일각에 사회주의의 보루로 거연히 솟아 자본주의멸망의 불가피성을 현실로 깨우쳐주면서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실현에 제동을 걸고있다는것이 바로 미국이 《제재》소동에 열을 올리는 진짜리유이다. 유엔은 결코 미의회가 아니며 미국의 의사가 곧 유엔의 의사로 될수 없다. Continue reading [론평] 《제재결의》조작자들은 오산하지 말아야 한다

[론평] 보수의 전철을 밟지 말아야 한다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당국이 《인권위원회》의 유명무실해진 기능을 되살리기 위한 실무적조치들을 취해나가고있다. 이에 대해 남조선 각계는 《이전 정부의 비인권적작태를 일소하겠다는 의지》,《비정상의 정상을 위한 과정》 등으로 평하고있다. 이것은 천하악녀 박근혜역도가 파멸된 이후 남조선사회에서 고조되는 사회적악페청산에 대한 강렬한 남녘민심이 반영된것이라고 할수 있다. 이 기회에 우리는 괴뢰인권위원회가 지난 시기 본래의 의미를 상실하고 반공화국모략도구로 전락되여 온갖 못된짓을 일삼은데 대해 상기하지 않을수 없다. 원래 《인권위원회》는 2001년 11월 남조선내 권력기관들의 《인권》침해를 방지한다는 명목아래 조직되였다. 《인권위원회법》 4조에도 《법의 적용범위를 남조선국민과 남조선령역안에 있는 외국인으로 한정한다.》고 밝혀져있다. 그러나 리명박,박근혜역적들의 집권후 《인권위원회》는 동족대결을 본업으로 하는 반공화국대결기구로 전락되여 온갖 못된짓을 다 저질렀다. 《인권위원회》안에 《북인권특별위원회》와 같은 범죄적인 기구들이 생겨나고 극우보수분자들이 위원장,상임위원 등 요직을 차지하였다. 설립목적과는 완전히 다르게 《북인권》문제를 전면에 내들고 《인권개선계획》이니,《인권국제토론회》니 Continue reading [론평] 보수의 전철을 밟지 말아야 한다

[론평] 극형을 면치 못할것이다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박근혜역적과 수하 졸개들이 저들의 《국정》롱단의 특대형범죄를 어떻게 하나 무마시켜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괴뢰보수잔당은 청와대문서들을 모조리 페기해치우는 등 하나의 증거물이라도 재판에 제시되지 못하게 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였으며 재판정에서는 고용변호인단을 내세워 《추론과 상상에 의한 기소》라느니 뭐니 떠들며 검찰측의 기소자료를 뒤집어보려고 책동하고있다. 한편 박근혜역도는 청와대안방시절의 창녀습벽 그대로 복장을 갈아대며 피고석에 나서는가 하면 재판부를 향해 《나중에 말하겠다.》는 불손한 망언을 련발하고 지어 히죽거리며 장내를 둘러보거나 하품질까지 하는 등 극히 오만무례한짓도 서슴지 않고있다. 이것은 특대형범죄의 주범들을 용서치 않으려는 초불민심에 대한 악랄한 도전으로서 력사의 심판에서 벗어나보려는 어리석고 가소로운 추태이다. 박근혜패당이 아무리 발버둥질쳐도 남녘민중의 무자비한 심판,준엄한 극형에서 절대로 빠져나갈수 없다. 지금 황교안을 비롯한 괴뢰보수패당의 공공연한 증거자료은페책동은 오히려 역도년이 저지른 18가지의 중범죄에 고의적이며 조직적인 증거인멸범죄까지 Continue reading [론평] 극형을 면치 못할것이다

[론평] 세상을 경악케 하는 대결살풍경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동족대결에 환장한 괴뢰보수패당이 새 《정부》요직에 들어앉게 될 인물들의 자격을 론하는 《국회》인사청문회마저 동족대결판으로 악용하며 란동을 부리고있다. 최근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안보검증》이라는 미명하에 인사청문회 대상들에게 《색갈론》공세를 들이대면서 《국무총리》후보가 한때 《북인권개선결의안》채택을 반대하고 《<천안>호사건의 배후가 북이라는 내용을 삭제하는 수정안》에 찬성해나섰던 사실 등을 물고늘어지면서 《북인권개선에 대한 명백한 립장을 밝히라.》느니,《<천안>호사건의 배후가 북이라는데 찬성하는가.》라며 악청을 돋구었다. 《자유한국당》에서 쫓겨났던 서청원같은자까지 목대를 빼들고 정보원 원장후보자를 비롯하여 청문회대상들에 대한 《종북검증》을 떠들어댔다. 이것은 북남관계를 오늘과 같은 최악의 파국에 몰아넣은 괴뢰보수패당만이 연출할수 있는 또 하나의 극악무도한 대결광대극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바라는것은 박근혜《정권》이 남긴 온갖 적페들을 하루빨리 청산하고 초불민심이 주인된 새 세상을 세우는것이다. 박근혜역도의 손발이 되여 인민들의 의사와 요구를 거역하며 온갖 범죄행위들을 저질러온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야말로 박근혜적페세력으로서 특등범죄자와 함께 이미 Continue reading [론평] 세상을 경악케 하는 대결살풍경

[론평] 미국의 핵전략자산현대화책동을 주시하고있다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비상히 강화되는 우리의 군사적위력에 질겁한 미국이 조선반도《유사시대비》를 떠들며 핵전략자산들을 현대화하는데 박차를 가하고있다. 《에이브라함 링컨》호를 비롯한 니미쯔급핵항공모함들에 우리의 전략적대상물들을 선제타격할수 있는 신형스텔스전투기 《F-35C》를 탑재할수 있도록 함전투체계를 개조하는 한편 정밀유도폭탄 《GBU-12》투하훈련으로 공격능력을 높이려 하고있다. 버지니아급핵동력잠수함들의 순항미싸일발사관을 12개로부터 40개로 늘여 지상공격능력을 3배이상으로 확대하며 스텔스구축함 《줌월트》호의 전투능력을 최대로 높여 빠른 기간에 남조선해역에 배비하겠다고 공언하고있다. 그러면서 《전략자산들의 공격능력이 향상되면 북에 대한 군사적압박을 더욱 높이는 효과를 얻을수 있다.》느니,《유사시 북의 해안지대를 공격하는데서 커다란 위력을 발휘하게 될것이다.》느니 뭐니 하고 떠들어대고있다. 이것은 우리를 힘으로 압살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우세를 차지하며 나아가서 세계제패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미국의 흉심은 변할수 없으며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극도로 악화시키고있는 장본인은 바로 미국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조미대결의 기나긴 력사를 통하여 우리는 앞에서는 평화를 떠들어대고 그 Continue reading [론평] 미국의 핵전략자산현대화책동을 주시하고있다

[론평] 우리의 정당한 권리행사는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

(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국제무대에서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의 부당성을 폭로하는 주장들이 많이 울려나오고있다. 칠레기자,작가이며 마드리드꼼뿔루뗀쎄종합대학 국제관계학교수,분석가인 빠블로 호프레 레알은 라틴아메리카지역TV 《뗄레쑤르》 인터네트홈페지에 기고한 론평에서 조선의 미싸일시험발사를 극성스럽게 문제시하며 비난하던 나라들 특히 유엔과 EU가 미국의 미싸일시험발사와 남조선에 대한 《싸드》배비에 대해서는 침묵하고있다고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과연 절대다수 세계언론과 국제사회가 이런 이중기준적이며 량면적인 처사를 용납해야 하겠는가 하는것이다. 지금 세계는 미국과 같은 얼마 안되는 나라들에 더 많은 권리를 주는 위선적이고 거짓과 허위로 가득찬 세계로 되여가고있다. 조선반도정세안정을 이룩하는데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미국을 비롯한 일부 나라들은 핵시험과 미싸일시험발사를 해도 문제시되지 않고 북조선과 같은 나라는 세계적인 제재와 봉쇄의 대상이 되여야 하는것과 같은 편견적이고 이중기준적이며 불공정한 견해와 행위를 없애는것이다. 국제관계에서 민족리기주의를 바탕으로 하는 대국주의적이며 근시안적인 처사를 배격하고 Continue reading [론평] 우리의 정당한 권리행사는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